김용만 ‘선배 구타, 집단 탈퇴’ 감자골 사건 전말 “김수용 한 마디에, 겁이 덜컥”(임하룡쇼) 작성일 10-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fMUMzT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46c968d64323352f94c5e40a40a74944fb884fc71e8a9a5762242da1eb34e" dmcf-pid="YV4RuRqy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임하룡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4350469zvke.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gEQERu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4350469zv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임하룡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00803cc3b45c7c180d37bf45dd36c2b72610bc9faafe6b4611f6f15c22720" dmcf-pid="Gf8e7eBW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임하룡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4350651pvmo.jpg" data-org-width="1000" dmcf-mid="yiokPkMU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14350651pv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임하룡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H46dzdbYv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59b2494d9a637981d97e11a413618d85bf9998b47e1e98521cedf91ea81244b" dmcf-pid="XYH3I3loCg"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용만이 '감자골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357babc7dca4d5daeeed63699b8126f34627ff7f1a73f8e243ff9700d65741" dmcf-pid="ZGX0C0Sgyo" dmcf-ptype="general">17일 채널 '임하룡쇼'에는 '걸어 다니는 임하룡 백과사전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용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c184586081f24e5775a13933dd0650860ae86043442fb3b00a4ca296f28a0d8" dmcf-pid="5HZphpvaCL"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김용만은 코미디 크루 감자골의 멤버 김국진, 김수용, 김용만, 박수홍이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감자골 사건을 소환했다. 쉽지 않은 스케줄로 인해 자신을 돌아봤다고. </p> <p contents-hash="723add615e6554e1644b4f4a29625a950e7d196a5297a170154941cbe5db6bca" dmcf-pid="1X5UlUTNSn"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봤을 때는 우리가 인기가 있었다. 근데 그게 감당이 안 됐다. 생방에 개그에 여러 프로그램. 그런데 허리 디스크 수술하고 누워 나보는데. 내가 아닌 거야. 재미가 없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228b34c06323048914a4143fa4d1e402debc6532c0de400d02a1d2be6809caa" dmcf-pid="tZ1uSuyjli"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이러다가는 그냥 가겠다 싶었다. 4명이서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 미국을 가자고 한 거다. 수홍이는 군대를 가고, 국진이랑 나랑만 둘이 미국을 갔다. 잘못 한 게 있다면 8개 프로에 통보하는 방식이었다. 우리가 매니저가 없으니까. 기자회견을 하자고 한 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04703d99f0518ad476c170f943076c157b283f5169cabe5e584cebf64e23b6" dmcf-pid="F5t7v7WATJ" dmcf-ptype="general">그는 "3대 일간지 등을 불러 기자회견을 했다. 근데 기자들이 이유가 납득이 안된다는 거다. 선배들한테 맞았지? 라고 묻는데 수용이가 "집합 같은 건 있었죠"라고 이야기했다. 재충전하고 제대로 공부를 해보고 싶은 알량한 마음이라고도 했는데. 결국 기사가 '선배 구타에 항명, 집단 탈퇴'로 제목이 나갔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eea4fd464c47e715d8ddf4abc190a761eeb3165a464b7c6cb9cf75854cedb088" dmcf-pid="31FzTzYcld" dmcf-ptype="general">그는 "겁이 덜컥 나더라. 핸드폰도 없을 때니까 해명도 못 하고. 결국 KBS에 와서 인사를 하고 앞에서 사과를 하는 게 맞다더라. 근데 우리한테 막 무릎을 꿇으라고 하는 거다. 그때 하룡이 형이 일어나서 "얘네도 어른이고 생각이 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봐야지 왜 무릎을 꿇으라고 하냐"고 하더라. 기껏해야 스물 여섯 살이었으니까"라며 임하룡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533e41ab627fa70d4a1ed3ed16bde53f8d9b855cd9d070f2a385cd9be70431" dmcf-pid="0t3qyqGkve"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지금도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오해이긴 하지만. 어른의 모습을 봤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p3pbYbXDy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0UKGKZw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처제’ 서희제, 언니 서희원 사망 8개월 만 공식석상 ‘눈물’ [왓IS] 10-18 다음 “모멸감 느낀 조롱 파티” 유방암 환우 ‘울린’ 두산 매거진 파티…사과 요구 확산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