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 '담다디' MV 표절 의혹 사과 “영상 삭제…전소연은 관여 無” 작성일 10-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CeGKZw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2c896679be281bc0dcdc613269aef4436c1bc5781a81195fc54de8f538877" dmcf-pid="y1fGemiB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JTBC/20251018115122574bjot.jpg" data-org-width="446" dmcf-mid="Q6mQTzYc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JTBC/20251018115122574bj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3d55471842770a40262ad0519511a140c7582936299201ff3de20b590b36bb" dmcf-pid="Wt4Hdsnb0d" dmcf-ptype="general"> 가수 겸 프로듀서 알티가 신곡 '담다디' 뮤직비디오 표절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9193128066fac3f595c0e459b33814a4bc1b8fc9dd02ee14fcda8b6c53d85217" dmcf-pid="YF8XJOLK0e"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알티는 자신의 SNS에 “먼저 사안에 대한 대응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안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다”면서 '담다디' 뮤직비디오와 프랑스 가수 이졸트의 '비치 유 쿠드 네버' 뮤직비디오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9b9328e80f4501fdba5f6ceb39d7773805892508747bea05da6c48002041c6e" dmcf-pid="G36ZiIo9UR" dmcf-ptype="general">이어 "주어진 뮤직비디오 콘티에 의존해 사전에 유사한 작품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작업이 진행됐다"며 "이는 제 총괄 책임 아래 발생한 일임을 깊이 통감하며, 이로 인해 불쾌함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음악을 만드는 일을 넘어, 모든 제작 과정을 더욱 철저히 검증하고 신중하게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공식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를 삭제하고, 제작팀 측에 책임을 철저히 묻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941187482591ef6beed828de431f24500ec392f13052de4911f1e28bcd9e68" dmcf-pid="H0P5nCg23M" dmcf-ptype="general">이어 이졸트에 대한 사과도 남겼다. 그는 "무엇보다 창작자로서 이졸트 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직접 연락을 드려 사과의 뜻을 전하고 창작자 간 존중과 예술적 영감의 윤리를 다시 한번 되새기겠다"며 "저희의 불찰에 주신 질책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음악이라는 언어가 가진 소중한 힘을 올바르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1edae36a5c01a76029bc51619441494deaeed0dfd58c481e9de228f4bf9fc5d" dmcf-pid="XEGN0QuS3x" dmcf-ptype="general">다만,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그룹 아이들 전소연은 뮤직비디오 작업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알티는 "순수한 음악적 열정으로 함께해 주신 전소연 님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분들께도 불편한 피해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전소연 님은 본 뮤직비디오 콘셉트 및 연출 결정 과정에 일절 관여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비난이나 오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b9719674b1775722ddf92e7df8a0fa5d8c72f3b8a7157615d62c6171aaa0b65" dmcf-pid="ZDHjpx7vpQ" dmcf-ptype="general">앞서 이졸트는 지난 8월에 공개된 알티의 '담다디' 뮤직비디오와 지난해 자신이 발매한 '비치 유 쿠드 네버' 뮤직비디오 장면을 비교하며 “내 이미지를 복사, 붙여넣기 한 것”이라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739cdea1408fc25a127441c15069c1f211f3d6ebb5d45002d92403ff23b23fde" dmcf-pid="5wXAUMzTUP"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알티스트레이블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뮤직뱅크’ 1위…데뷔 1년 만에 첫 지상파 정상 쾌거 10-18 다음 황금종려상 '그저 사고였을 뿐' 개봉 18일만에 3만 돌파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