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내년 런던 세계선수권 참가국 확정…남북한 동반 출전 작성일 10-1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8/0001300758_001_2025101811581186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탁구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 한국 여자대표팀</strong></span></div> <br> 탁구 세계선수권대회 창설 100주년 대회로 내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단체전)에 나설 64개국 중 52개국이 확정됐습니다.<br> <br> ITTF는 18일(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참가국으로 남녀 각각 52개국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아시아 대륙에선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단체전) 성적과 지역 예선을 거쳐 남녀 각 16개국이 정해졌습니다.<br> <br> 아시아선수권 남녀 단체전 우승을 석권한 중국을 비롯해 우리나라와 북한도 나란히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여자 에이스 신유빈을 앞세운 여자 대표팀이 공동 3위, 막내 오준성이 활약한 남자 대표팀은 5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북한도 아시아선수권에서 남자팀이 7위, 여자팀이 5위에 올라 13개국에 주는 출전 티켓을 따냈습니다.<br> <br>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삼성·LG가 AI 실시간 통번역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10-18 다음 Cycling Korea, Day 3: The uphill slog through Mungyeong Saejae pass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