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처제' 8개월만 공식석상…대만 울렸다, 故서희원 떠오르는 '붕어빵 미모' [엑's 이슈] 작성일 10-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Y24jP3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a17670f6a2cd5295e159c095327c6127d0ac72b31e641017420faa90c18793" dmcf-pid="71peiIo9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 서희제 / (우) 故 서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xportsnews/20251018122140032nndk.png" data-org-width="542" dmcf-mid="0lnSyqGk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xportsnews/20251018122140032nn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 서희제 / (우) 故 서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3a1c588b0a4244ecd1bebb53b5127189182a9edce59c4747aacf482abb2d87" dmcf-pid="ztUdnCg2Xj" dmcf-ptype="general"> <p data-end="176" data-start="0"><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인 고(故) 서희원의 동생인 서희제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 언니와 똑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br><br> 17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서희제가 이날 진행된 제60회 골든벨 시상식에서 '예능 프로그램상' 수상의 영광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br><br> 서희제는 수상소감에서 언니 서희원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언니에게 고맙다. 언니가 저를 다시 방송으로 이끌어주지 않았다면 저는 아마 다시는 진행을 하지 않았을 거다. 하지만 미안하다. 이 상은 엄마께 드리겠다"고 전했다.<br><br> 이어서 "엄마가 그러셨다. (서희원 사망 후) 마음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것 같다고. 오늘 제가 상을 받으면 그 구멍이 조금이라도 메워질 것 같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이 상은 엄마께 드리겠다. 엄마의 구멍이 곧 메워질 거라 믿는다"고 북받친 듯 말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df1e1f00fad68c0939c2c62a9183e35bbb280ba5807726943a370bd8b3e27" dmcf-pid="qFuJLhaV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0회 골든벨 시상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xportsnews/20251018122141337ybrs.png" data-org-width="676" dmcf-mid="pokZt80C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xportsnews/20251018122141337ybr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0회 골든벨 시상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ee3f067cb788ecd2ecf4ebece14ace94c2753e1254b26ef63a17ec94c63aec" dmcf-pid="B37iolNf1a" dmcf-ptype="general"> <p data-end="176" data-start="0"><br><br> 이후 기자들과 만난 서희제는 가슴에 찬 목걸이를 가리키며 "언니의 일부가 이 안에 담겨 있다. 언니가 그리울 때면 항상 함께한다"고 각별한 우애를 드러냈다.<br><br> 복귀 시점에 대해선 "다시 진행을 맡는 게 그렇게 무섭지는 않을지도 모르지만 시기를 정하기엔 망설여진다"고 털어놨다. <br><br> 중화권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서희제가 언니 서희원과 더욱 닮아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현지 누리꾼들은 "웃을 때 정말 서희원 같다", "조금 통통해지니 언니와 더 닮았다", "표정이 똑같다", "쌍둥이라 해도 믿을 정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b0480e2f09fdf4dae1220ebdaba93ddb75640b3c86f3f5a36c97d1844c919" dmcf-pid="b0zngSj4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xportsnews/20251018122142663mnir.jpg" data-org-width="550" dmcf-mid="U57iolNf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xportsnews/20251018122142663mni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0d96f966eec024fc8ea4b378b28a7a42df7774f70a380db26f2c6cd043fbe56" dmcf-pid="KpqLavA8Zo" dmcf-ptype="general"> <p data-end="176" data-start="0"><br><br> 한편, 故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br><br>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교제했으나 결별했고, 20년 만인 2022년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은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로 주목을 받았다.<br><br> 현재 구준엽은 아내상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최근 중화권 매체 시나연예는 그가 6개월 넘게 서희원의 묘역을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현지 SNS 등을 통해 고인을 지키는 구준엽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br> 사진=제60회 골든벨 시상식 SNS, 스레드, 구준엽 계정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9UBoNTc61L"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가수 헤비의 도전, 인간의 감정 노래한다 10-18 다음 손연재 “외동은 안 돼…둘째가 딸이면 울 것 같다” (편스토랑)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