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50대 관리 루틴 "일주일에 3일은 한 시간씩 뛰어...유산소 해야" ('라디오쇼') 작성일 10-1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OFBi9H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15db47806266113ad17b527db3cd1e4c5b1f6bb0017a2cc646066e751ba8c" dmcf-pid="4OnCGKZw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123350801jrmy.jpg" data-org-width="1000" dmcf-mid="VwcY3PUl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123350801jr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ba18bc2d1a1837bccd06e34e38277f9387b69b484f3d0e7160bdf3b6211e7c" dmcf-pid="8ILhH95rHF"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일주일에 3일은 달리기를 한다며 50대인 자신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1b8a05ec31bf1369ad69a767f1a722d2f86b5ed65523f074de2e4ef98b0ff06" dmcf-pid="6ColX21mYt" dmcf-ptype="general">18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나이 드니 숨만 쉬어도 살이 찐다. 50대에도 자기관리 잘하는 지팍 리스팩한다”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eb9aafdf2e2b02c38242ec9c8c373150a4d2b767230bf552c72f222017b3ba10" dmcf-pid="PhgSZVts11"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저는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 시간씩 세 번 뛴다. 보통 일주일에 150분 이상은 유산소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는 180분 정도 뛴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셔야 뱃살이 빠진다”라고 자신의 루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89bf8c5967dea4ccf717aaabbd743046eb155e0cb5ace874a50f4d307396be5" dmcf-pid="Qlav5fFOH5"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옛날부터 빵 같은 간식을 좋아해서 배에 살이 많다. 결국에는 술이나 맛있는 거를 먹으려고 운동하는 것 같다. 여러분들도 날씨 좋을 때 열심히 뛰시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9522cd48c7004be4d34f882dc30a1b67b70f4b43ca11c9e7dff55bd6ffebe80" dmcf-pid="xSNT143ItZ" dmcf-ptype="general">외출했다 돌아오니 아들 셋이 귤을 다 먹어버렸다며 아들 셋의 식비가 감당이 안 된다는 사연에 박명수는 “애들이 먹어야 잘 자란다. 청소년 때는 무조건 많이 먹여야 한다. 안 먹이면 안 자란다. 우유를 비롯해 닥치는 대로 많이 먹여야 그게 다 살로도 가고 키로도 간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6b9deba07e3cbaf1324ddcf3a2743300e50750c69f75fbe0f0e08b8afe35e77" dmcf-pid="y60QLhaVXX" dmcf-ptype="general">한 달에 한 번 주민들끼리 안 쓰는 물건을 가져와 파는 아나바다 장터가 열려 잘 사서 쓰고 있다는 사연에 박명수는 “솔직히 운동화 이런 것도 한두 번 신고 안 신는 것도 있지 않나. 그거 사서 신으면 된다. 꼭 새 물건이 아니라도 되지 않나. 저는 그런 거 따지는 사람 아니다. 아무튼 (장터에)뭐가 나올지 기대될 것 같다. 보는 재미와 사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WPpxolNftH"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미디언 오지환, 방송인 나누리와 5년 열애 끝에 오늘 결혼 10-18 다음 故 서희원 동생, 눈물의 수상소감…"형부 구준엽, 매일 언니 묘지서 식사"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