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됐는데, 김태균→소시 유리 앞에서 前 연인 오승환 소환 ‘무례’ 들썩[이슈와치] 작성일 10-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eoGKZw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21faf3485acba9f49804dc19b6b5a9e85e4d35aa82b131fb95b78d7854f19" dmcf-pid="qZpBjykP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셜미디어,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23715380gxmq.jpg" data-org-width="599" dmcf-mid="7btuolNf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23715380gx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셜미디어,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5UbAWEQ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f024f0f9859b679bf0d6f5d61b6282d20741bf144647292e58dd62375139537" dmcf-pid="b1uKcYDxlJ"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김태균의 선 넘은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소녀시대 유리 앞에서 전 연인을 언급한 부분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나타난 것. 예상치 못한 대화에 유리는 당황한 얼굴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be1b5f14d050ef5639a42cb11b5dd5caa58ad4e918e46dba3c9c9cbaaa6e00e" dmcf-pid="Kt79kGwMvd" dmcf-ptype="general">17일 진행된 '찐팬구역2' 라이브 중계에는 김태균, 권유리, 송상은이 출연했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보기 위해서였다.</p> <p contents-hash="1bec68a64f7ca3f2141b469747b89a7ebefa6f4f42df69e130e17d0b6596f0aa" dmcf-pid="9Fz2EHrRye"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건 경기 전 토크에서 김태균이 유리를 당황하게 한 일이었다. 돌연 유리에게 "삼성이랑 우리 한화랑 하는데 어때요?"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 것. 유리는 웃음으로 대화를 넘어가려 했으나, 김태균은 "어때요?"라고 재차 물었다.</p> <p contents-hash="bcd3f8e9a20006470f600ae2aed9f03f8967ff53f5bf800218d1d65fd27db9d2" dmcf-pid="23qVDXmeCR" dmcf-ptype="general">결국 유리는 "당연히 재밌죠. 통쾌하게 또"라고 하더니 "이렇게 붙나. 마치 짜놓은 것처럼"이라고 했다. 상황을 넘어가려는 유리에게 김태균은 "난 은퇴식도 갔다 왔거든. 마지막 경기 때"라며 오승환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못 박았다. </p> <p contents-hash="443edec18d1633db3c394d6cead03d2aafc9f16f288b8c6f75fc0743274f199c" dmcf-pid="V0BfwZsdCM"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김태균의 선 넘은 장난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보이고 있다. 해당 장면이 퍼지자 "방송이니까 가능하지.. 분량도 좋지만 서로가 불편한 질문은 영양가가 없어요. 더군다나 가정도 있고" "예의라고는 1도 없는 무례함의 극치" 등의 댓글도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1d5ec81a1f2d59fc5af238743e9de7364b24a182f312d1bd6cca55a688b5d13" dmcf-pid="fpb4r5OJyx" dmcf-ptype="general">한편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 2015년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한국과 일본을 뜨겁게 흔들었다. 명실공히 한류스타인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2014년 일본 프로야구로 진출한 95억 원 사나이의 만남은 국내외 열렬한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80adb29027ae834991d8e45a7e9bb98f07b94d64859879313bcf32b139e573db" dmcf-pid="4oks7eBWv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들은 공개 열애 6개월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8gEOzdbYC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aDIqJKGh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수영 김준우, 남고부 자유형 1,500m 3연패 달성 10-18 다음 ‘용감한 형사들4’ 두 딸 살해 후 도주한 비정한 부모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