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수영 김준우, 남고부 자유형 1,500m 3연패 달성 작성일 10-18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PYH2023121500690000700_P4_2025101812541782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수영 유망주 김준우(오른쪽)와 '축구 레전드' 박지성<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iks79@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수영 경영 중장거리 유망주 김준우(광성고)가 고교 시절 마지막으로 치르는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우승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br><br> 김준우는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18세 이하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10초90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br><br> 2위 고승우(오금고)는 개인 최고인 15분34초64에 레이스를 마쳤으나, 김준우와 격차는 컸다. <br><br> 김준우는 1학년이던 2023년, 2학년이던 2024년에 이어 이 종목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br><br> 2023년과 2024년 2회 연속 4관왕에 오른 김준우는 올해 부산에서도 다관왕에 도전한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점프 실수 잇따라"...김채연·신지아·유영, 그랑프리 쇼트서 부진 10-18 다음 유부남 됐는데, 김태균→소시 유리 앞에서 前 연인 오승환 소환 ‘무례’ 들썩[이슈와치]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