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매일 묘지 지키고, 서희제는 오열…故서희원, 영원히 마음 속에 [핫피플]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pxiIo9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75a5038bf3ddb391e9bc310fc7799ed16750da35f0529f87f7a83bdefdfeb" dmcf-pid="6UBiNTc6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30141193ydlr.jpg" data-org-width="530" dmcf-mid="f9VaEHrR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30141193yd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c342241b049206e50bb3b1c83aa171d2d3a346d43ac86e832102b4c393507c" dmcf-pid="PubnjykPTt"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대만 배우 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는 여전히 모두의 마음 속에 남아 있다. 남편 구준엽이 묘소를 지키며 아내를 추억하고 있으며, 동생 서희제는 공식석상에서 언니를 떠올리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4b90db4764ac36b23b67bf5b0f0345be5c22d4d993a379e648703dd99978ea30" dmcf-pid="Q7KLAWEQS1" dmcf-ptype="general">故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p> <p contents-hash="7fea2d2c201c8a98cbf261d255519e21d5f59f441c9e72c090d62db86c9b0aa8" dmcf-pid="xz9ocYDxy5"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남편 구준엽과 유가족은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미친 뒤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다. 故 서희원의 유해는 여러 논의가 오간 끝에 진바오산에 묻혔다.</p> <p contents-hash="23b399d79e850e1910225db02178d5a7ceb8c88354b9f1672e1c5d8d6eff2cbf" dmcf-pid="yEstuRqySZ" dmcf-ptype="general">소셜 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구준엽은 최근까지도 故 서희원의 묘소 앞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가 쏟아지거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날에도 매일 묘소를 찾아 먼지 하나 없이 관리하며 매일 새 꽃과 사진을 올려두고 아내가 즐겨 마셨던 커피와 빵, 때로는 직접 요리한 국수까지 가져다 놓는 등 정성을 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ab043ee1e4284eee7b39aad63e3a9cbfe3db5f08e149bf8c01dee0e10aefc5" dmcf-pid="WDOF7eBWlX"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서희원의 꿈을 자주 꾸냐’는 현지 매체 기자들의 질문에 “당연하다”라고 답하며 여전히 아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6579543dab05fef0d28294ec0e5af0bbfa34a5c4a468280dc3e1cc13b470a" dmcf-pid="YwI3zdbY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30141389laeu.jpg" data-org-width="606" dmcf-mid="4E3Pdsnb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30141389la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96740074caba6548dbb7b0d2ad8fd52a3e5ddb575c5b62e4d7d28ceacd1f52" dmcf-pid="GrC0qJKGlG" dmcf-ptype="general">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제60회 골든벨 시상식에 참석해 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서희제는 이날 시상식에서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 상을 수상했고, “언니와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다. 언니는 내가 오늘 여기 참석하는 것을 원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엄마의 마음에 난 구멍을 이 트로피가 채워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af0452eac65bdf5363f10554d8db73db88b60b987dfafd2b903aa5e241fc2d" dmcf-pid="HmhpBi9HTY" dmcf-ptype="general">특히 서희제는 무대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목걸이를 가리키며 “언니의 일부가 이 안에 담겨있다. 언니가 그리울 때 착용한다”며 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11b69efbf9125b6a45e27da4cadb9c6b2040a7b6076d48e66667aeeff9a027e" dmcf-pid="XslUbn2XvW" dmcf-ptype="general">또한 서희제는 구준엽에 대해 “구준엽은 매일 언니의 묘소에 가서 언니와 함께 밥을 먹는다. 그리고 매일 언니의 초상화를 그린다. 집안 가득 언니의 그림들로 가득하다. 언젠가 그 그림들로 전시회를 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악산 비닐봉지 살인사건, '촉탁 살인' 뒤에 숨겨진 캄보디아 조직의 실체 (그것이 알고 싶다) 10-18 다음 ‘편스토랑’ 김강우, ‘전분 마스터’ 등극…아내와 동반 출연해 ‘잔소리 셰프’ 별명 얻어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