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7년 만의 가을야구…김승연 회장이 팬들에게 건넨 깜짝선물 작성일 10-18 5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10/18/0000151748_001_2025101813171124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7일 한화이글스가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준1만 7000명의 팬들에게 나눠준 패딩 담요. 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7년 만에 가을 야구 무대를 밟은 한화 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br><br>한화 구단은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입장한 1만 7000명 전원에게 '패딩 담요'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br><br>담요엔 "다시 돌아온 이글스의 가을! 주인공은 팬 여러분입니다"라는 문구와 구단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서명이 새겨졌다. <br><br>구단 측은 "한화 이글스를 오랜 시간 응원해 준 팬들을 담요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고 싶다는 김승연 회장의 뜻이 담겼다"며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br><br>김 회장은 지난 2018년 한화가 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했을 때도 팬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한 바 있다. <br><br>당시 구단은 "오랜 기다림 끝에 함께해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br><br>한화는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 2018년 이후 7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복귀했다. <br><br>2006년 이후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과 1999년 이후 26년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18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투수로 코디 폰세를 예고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방송 중 남배우 앞에서 당황한 이유 ('놀뭐') 10-18 다음 "국가대표 경기 보는 기분" 안정환 VS 임영웅, 숨 막히는 리벤지 매치 ('뭉찬4')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