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이적 두 달 만에 '이달의 선수' 작성일 10-18 30 목록 혼혈 국가대표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9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br><br>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한국시간으로 어제(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카스트로프가 9월 구단 MVP로 선정됐다고 전했습니다.<br><br>이번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독일 프로축구 2부 뉘른베르크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이적한지 약 두 달 만입니다.<br><br>카스트로프는 9월 한 달 동안 2경기에 출전해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세영, LPGA 둘째날 선두 수성…김효주 3위 10-18 다음 뉴비트, 미니 1집 스케줄러 공개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