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둘째날 선두 수성…김효주 3위 작성일 10-18 28 목록 김세영이 국내 유일의 LPGA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둘째날 선두 수성에 성공하며 5년 만의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br><br>김세영은 어제(17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6언더파로 2위 브룩 매슈스에 한 타 차 선두를 달렸습니다.<br><br>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도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중간합계 13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br><br>#김효주 #LPGA #김세영 #bmw챔피언십<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18세 연상' 남배우와 ♥핑크빛 임지연, '유방암 행사 논란' 속…우아한 드레스 자태 공개 10-18 다음 옌스 카스트로프, 이적 두 달 만에 '이달의 선수'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