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처제' 서희제, 시상식 무대서 오열 "지금도 언니 곁에 있는 듯" 작성일 10-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ZcX21m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9bc9a2f5428e82834df27d09c08ace5634c150ab99a63c9527a9eddcdc7f7" dmcf-pid="yriuJOLK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서희원의 동생이자 가수 구준엽의 처제인 서희제가 8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사진=제60회 금종상 시상식 화면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oneytoday/20251018131848181utqm.jpg" data-org-width="700" dmcf-mid="QrSilUTN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oneytoday/20251018131848181ut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서희원의 동생이자 가수 구준엽의 처제인 서희제가 8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사진=제60회 금종상 시상식 화면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2b0e0363f424f43111c46943826cc1ca915e95b096fe194e687336fa69c62" dmcf-pid="W1CeI3lo5o" dmcf-ptype="general">고(故) 서희원의 동생이자 가수 구준엽의 처제인 서희제가 8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ec1caaa3930ae8cfafcb606bad072d752bf9739074273dfbaa928fc746ac43" dmcf-pid="YthdC0SgXL" dmcf-ptype="general">17일(현지 시간) 대만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서희제는 이날 '제60회 금종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서희제는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을 받았고, 방송 예능 부문 시상자로도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14727989d0fc17670fbc14f7dc8126bdcafdfeec7022e4aa6ad10cc4a556396" dmcf-pid="GFlJhpvatn"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수상 이후 눈물을 쏟으며 세상을 떠난 언니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객석에서도 뜨거운 박수와 응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c549673152fc36a2fca1cd448072af2fd0756f843f4ef5ab596c18ee8d24db9" dmcf-pid="H3SilUTNZi"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언니가 곁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에 걸고 있던 목걸이를 가리키며 "언니의 일부가 이 안에 있다. 그리울 때마다 함께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시 방송을 맡는 게 두렵진 않지만, 복귀 시점을 정하기는 여전히 망설여진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서희제는 이날 상금 전액을 대만 화롄 지역에 기부하며 "언니의 뜻을 잇고 싶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63f870e14aed121a2a2e6004d0a2b2f79b5c0ade55cc9a9c2c322332d1baaa3" dmcf-pid="X0vnSuyjtJ" dmcf-ptype="general">중국 누리꾼들은 "웃는 모습이 언니와 너무 닮았다", "두 자매의 인연이 여전히 느껴진다"며 애틋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f1e6e20e9427905b7a7cab1c62d709020ef70aa9512031f47169e56d30b0ab5" dmcf-pid="ZpTLv7WAYd" dmcf-ptype="general">서희제의 언니인 배우 서희원은 1990~2000년대 대만을 대표하는 배우로, 2022년 한국 가수 구준엽과 결혼해 국제적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998년 교제했다가 20년 만에 재회해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가족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구준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하다"며 아내의 빈소를 지켰다.</p> <p contents-hash="18e3deb08b19e15ea5fa1027a6c2f1631d17aced941d0bc062d5b60e27594a2c" dmcf-pid="5UyoTzYc5e" dmcf-ptype="general">이재윤 기자 mt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종영까지 단 2회, 관전 포인트는? 10-18 다음 전현무, 곽튜브 결혼식 사회에 씁쓸 “비혼식이라도 할 것” (전현무계획3)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