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준우, 전국체전 남고부 자유형 1,500m 3연패 달성 작성일 10-18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8/0001300778_001_2025101814070922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 수영 유망주 김준우(오른쪽)와 '축구 레전드' 박지성</strong></span></div> <br> 한국 수영 경영 중장거리 유망주 김준우가 고교 시절 마지막으로 치르는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우승해 대회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 <br> 김준우는 부산 사직종합운동장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18세 이하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10초90에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br> <br> 2위 고승우는 개인 최고인 15분34초64에 레이스를 마쳤으나, 김준우와 격차는 컸습니다.<br> <br> 김준우는 1학년이던 2023년, 2학년이던 2024년에 이어 이 종목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2023년과 2024년 2회 연속 4관왕에 오른 김준우는 올해 부산에서도 다관왕에 도전합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타니 '6이닝 무실점·홈런 3방'…다저스, 월드시리즈 진출 10-18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건일, 클래식 무드+깊은 감정선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