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서 '여제 위용' 되찾은 김가영, LPBA 휴온스 챔피언십 4연패 도전 작성일 10-18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로당구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20일 개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8/0000145694_001_20251018141009541.jpg" alt="" /><em class="img_desc">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LPBA 결승전서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정상에 오른 김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BA</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프로당구 PBA 투어가 시즌 반환점을 넘어간 가운데, 본격적인 강등 전쟁이 시작한다.<br><br>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여섯 번째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이 개막한다.<br><br>이번 투어는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 이후 2주 만에 열리는 개인 투어다.<br><br>크라운해태 챔피언십 한가위에서는 PBA의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가 조재호(NH농협카드)를 풀세트 끝에 물리치고 3년 10개월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br><br>LPBA에선 김가영(하나카드)이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을 제치고 통산 17번째 우승 금자탑을 쌓아올렸다.<br><br>이번 시즌 반환점을 넘어간 만큼, 이번 투어부터 본격적인 강등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br><br>PBA는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 시즌 승강제를 실시한다. 강등된 선수들은 시즌 시작 전 개최되는 큐스쿨(Q-School)을 통해 드림(2부)투어에서 승격을 노리는 선수들과 다시 경쟁해야 한다.<br><br>또한 2021-22시즌부터 진행된 휴온스 챔피언십은 PBA에선 외국인 선수가 강세를 보였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8/0000145694_002_20251018141009592.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개막하는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에 앞서 휴온스 선수들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PBA</em></span></div><br><br>2023-24시즌 우승을 차지한 최성원(휴온스)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인 선수가 우승컵을 가져갔다.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가 두 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레펀스도 한 차례 우승한 바 있다.<br><br>LPBA에선 2021-22시즌 강지은(SK렌터카)이 우승을 차지한 이후 3연속으로 김가영이 제패한 바 있다.<br><br>휴온스 챔피언십은 20일 LPBA PPQ(1차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21일 오전 11시부터 PQ(2차예선)라운드가 진행된다.<br><br>같은 날 오후 4시25분부터는 LPBA 64강전이 이어진다. 22일 오후 12시30분에는 대회 개막식에 이어 오후 1시 PBA 128강으로 본격적으로 대회에 돌입한다.<br><br>27일 밤 10시에는 LPBA 결승전이 펼쳐지며, 28일 밤 9시에는 우승 상금 1억원이 달린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50살 앞둔 전현무, 새 신랑 곽튜브에 “비혼식 할 것” (전현무계획3) 10-18 다음 '역대 최대' 2026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참가할 64개국 윤곽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