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균 감독 “부산사투리 가장 잘하는 배우=조진웅, 설경구는 영어보다 어렵다고”(인생이 영화)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6VTvA8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3aeabb1968b0d12abd4ed581c15d33f76020e5bd44ed5a486e22c1fb6bf18" dmcf-pid="bXPfyTc6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인생이 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40949225gkwd.jpg" data-org-width="650" dmcf-mid="zR6VTvA8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40949225gk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인생이 영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1afaad0a15c1670e4e4d684be3dfab621beef52e3f1c783370842c8596a61" dmcf-pid="KZQ4WykP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인생이 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40949384rpyq.jpg" data-org-width="650" dmcf-mid="qOgi03lo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140949384rp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인생이 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95x8YWEQ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5992161321d6c98907615e5f66e31b402ddb77b1215dbf2bf03815394a02cd54" dmcf-pid="21M6GYDxvs" dmcf-ptype="general">윤제균 감독이 말하는 부산 영화 DNA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5fcfe6aacf61624b965b19272be52243882d8308ab30ce912f028a4bb1a37657" dmcf-pid="VtRPHGwMTm" dmcf-ptype="general">10월 19일 방송되는 KBS 1TV 무비 토크쇼‘인생이 영화’ 28회에는‘국제시장’, ‘해운대’로 쌍천만 신화를 쓴 윤제균 감독이 출연해 부산의 바다와 사람 냄새가 묻어나는 영화 이야기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2413def0a9587258d1f24ac99785c4662b1d1e2a71b1f7de6880ca7ad27953ed" dmcf-pid="fX9qIOLKWr" dmcf-ptype="general">배우 정우와 함께 ‘2025 부산이 사랑하는 영화인’으로 선정된 윤제균 감독에게 부산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몸으로 쓴 시나리오’의 출발점이라며‘해운대’, ‘국제시장’에도 자신의 경험이 녹아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58d2cce2f319da52bd18b1bcb10529abb6bc04f784f62201d189b0dad07643" dmcf-pid="4Z2BCIo9yw" dmcf-ptype="general">특히 윤 감독은‘해운대’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사직야구장 씬을 언급하며 “편집 때 빼라는 말이 많았지만 끝까지 지켜냈다”는 일화를 밝힐 정도로 부산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진심이라고 한다.</p> <p contents-hash="a9aa7d72830b58fc4327442cb0a302c293bdef77283282a0dfb386517fd3e406" dmcf-pid="85VbhCg2lD" dmcf-ptype="general">이처럼 뼈속까지‘찐 부산인’인 윤 감독은 가장 인상 깊었던 부산 영화로“직장생활을 하던 시절 곽경택 감독의‘친구’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p> <p contents-hash="fb457080b78647f99d22d6e602a849283fc1157d247a7cf64a3b9e22a9d65155" dmcf-pid="61fKlhaVlE" dmcf-ptype="general">과연 윤 감독을 비롯한 수많은 영화인들이 부산을 배경으로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영화의 도시 부산의 매력과 영화 속 부산의 모든 것을 낱낱이 훑어볼 이날 방송에 영화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8e0b800ae7960e3e6e495059868f1cb29e34fa6e5dc9a6c1902315fba88e590" dmcf-pid="Pt49SlNfSk" dmcf-ptype="general">한편, 윤 감독은 부산 사투리를 가장 맛깔나게 표현하는 배우로는 조진웅을 꼽으며“조진웅 씨는 진짜 오리지널”이라고 했다. 이어“설경구, 하지원 씨가‘영어보다 사투리가 더 어렵다’고 했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그 이이유를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1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QF82vSj4W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36VTvA8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김준우, 전국체전 남고부 자유형 1500m 3연패 10-18 다음 우주소녀 다영의 성공적인 솔로 데뷔가 더없이 인상적인 까닭 [윤지혜의 대중탐구영역]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