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 둘째날 개인전 예선 모두 조 1위 통과 작성일 10-1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8/2025101812362308300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8142011760.png" alt="" /><em class="img_desc">최민정의 질주본능. 사진[연합뉴스]</em></span>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ISU 월드투어 2차 대회 둘째날 개인전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했다.<br><br>18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500m 2차 예선 8조에서 최민정은 43초065로 1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여자 1,500m 준준결승 7조에서도 2분30초312로 조 1위를 차지해 준결승에 올랐다.<br><br>첫날 여자 1,000m 예선에서도 조 1위에 오른 최민정은 19-20일 열리는 개인전 결승에서 메달 싹쓸이를 노린다.<br><br>다른 대표팀 선수들도 순항했다. 남자 1,000m 예선에서 임종언(노원고)과 황대헌(강원도청)이 조1위, 신동민(고려대)이 조2위로 통과했다. 임종언과 같은 조의 중국 린샤오쥔(임효준)은 넘어지며 패자부활전으로 밀렸다.<br><br>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김길리(성남시청)가 4조에서 2분32초654로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를 제치고 조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노도희(화성시청)도 5조 2위로 통과했다.<br><br>여자 500m 예선에서 김길리는 조 2위, 이소연(스포츠토토)은 4조 4위로 패자부활전에 떨어졌다.<br><br>홍경환(고양시청), 신동민, 이정민(성남시청), 이준서(성남시청)는 남자 5,000m 계주 준준결승 4조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2위에 올랐고, 황대헌, 이정민, 김길리, 이소연이 나선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1조에서 2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제106회 전국체전, 부산서 개막… 다채로운 홍보부스가 만든 '축제의 장' 10-18 다음 [제106회 전국체전]사이클 최강 양양고 2관왕 ‘금빛 질주’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