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연애·돈 자유롭게” 망언에..여에스더 “그럼 이혼해야지” 작성일 10-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2UxQuS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b08f5067f484a22d904183b8634183150db6e538daeb49b366f38cbbd38c1" dmcf-pid="p2f7RMzT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144122371eezv.jpg" data-org-width="700" dmcf-mid="FioxEkMU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Chosun/20251018144122371ee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c96bcd91763b87c980abdb18c1ed5a589524c8cab4780e075f824b3827757e" dmcf-pid="UV4zeRqy7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예방의학박사 여에스더,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이 거침없는 부부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de99681d8070adda58bdc596fc7cccd700ac306b85849af723739deeb6fbe52" dmcf-pid="uf8qdeBW0s"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새벽에 술먹고 전화한 혜걸이 한 충격발언?! l 여홍부부 100문 100답 ep.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70e8ccfa21f9bf75d1348088128d27dcd99a2fbae261fe82837d8c3cc4fc0f18" dmcf-pid="746BJdbYF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본인 성격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이라는 질문을 받은 여에스더는 잠시 고민도 없이 "싸이코"라고 솔직하게 답해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3cdc079d0c411ccbc05f5244a938e3c4a21a3475090c4fe886e7c0567e181bb0" dmcf-pid="zX5vuUTNpr" dmcf-ptype="general">홍혜걸은 "우리 아내가 온순해 보이지만 한 번 뭐가 돌면 목소리도 달라진다. 그러면 죽음이다"라며 아내의 반전 성격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5f9805dc37834d142d0b2c3cf3042a00470583be2b654544380e5d77a17e84c" dmcf-pid="qZ1T7uyjuw" dmcf-ptype="general">이어 여에스더가 "내가 싸이코라서 좋은 점이 있냐"고 물어보자 홍혜걸은 "일은 진짜 열심히 한다. 그건 좋다. 하지만 같이 사는 입장에선 여유나 낭만이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506201fe1ba40a5a9ce3e3568a862616c8cd864fcbd60b31a0292170aeae2d5" dmcf-pid="B5tyz7WA3D" dmcf-ptype="general">이에 여에스더는 "앞으로 자유를 줄 생각도 있다. 좋을 대로 하라"고 했고, 홍혜걸은 "무슨 자유? 강성 자유는 딱 두 가지밖에 없다. 돈과 연애. 그런데 이 두 가지는 아닐 거 아니냐"라고 말해 분위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5055cc43fe8c7c2bafd7f672204d73f61af439abd19ed05366a771bf3fd3bd1" dmcf-pid="b1FWqzYc0E" dmcf-ptype="general">홍혜걸의 답변에 당황한 여에스더는 "그러면 당연히 이혼해야지"라고 받아치며 "이미 돈은 구애받지 않고 쓰지 않나. 제주도에 배도 다섯 척이나 있고 골프도 치고. 다시 제주도로 가서 자유를 누려라"고 홍혜걸에게 제주도로 돌아가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5324706afe2cee390aa304909bf8b64d73b8bf2de855c14b927fc04cec969067" dmcf-pid="Kt3YBqGkuk" dmcf-ptype="general">이에 홍혜걸은 "연애도 못하고 술도 못 마시고 그건 유배 당하는 거 아니냐"고 투덜거렸고, 여에스더는 "진짜 자유를 원하냐"고 다시 물었다.</p> <p contents-hash="6f71ca407055dd8cbe0915d905afb838547559cc438d98f518dfb5024f26aac3" dmcf-pid="9F0GbBHEFc" dmcf-ptype="general">그러자 홍혜걸은 "내가 원하는 거는 여에스더가 안 아픈 게 내 소원이다"이라고 진심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만 “서태지 보고 은퇴했다가..‘선배 구타→집단 탈퇴’ 오해받아” 10-18 다음 마동석, 벤 애플렉 만났다 시선 집중..."벤 이런 환한 미소 처음"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