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종영 D-1…김다미·신예은의 '흔들린 우정' 결말은 작성일 10-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H0JdbY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ee8b1b2df625a50e404a574b2baca235cc3039fba2cfc9d9212053cb2b831" dmcf-pid="yqfRhCg2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백번의 추억'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JTBC/20251018144027377uncu.jpg" data-org-width="560" dmcf-mid="QHIWfVts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JTBC/20251018144027377un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백번의 추억'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53872625a7d5271b6a4d6b5a91f196b7d926e59f6a543066706fa81e0e0032" dmcf-pid="WB4elhaVFi" dmcf-ptype="general"> JTBC '백번의 추억'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배우 김다미와 신예은의 우정 행방에 시청자 시선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cc68beec0bed7d8657d85695f90c8fb525f6c23c4c0f6a5f7f8cbb439cc2763e" dmcf-pid="Yb8dSlNf7J" dmcf-ptype="general">김다미(고영례)와 신예은(서종희)은 '백번의 추억'에서 영혼의 단짝으로 찬란히 반짝이는 우정을 쌓았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허남준(한재필)을 향한 마음까지 겹쳤다. 7년 전에는 두 사람 모두 우정 앞에서 첫사랑을 접었다. </p> <p contents-hash="c0272aaf83dc554d426d8af5bf0c894c32e6f73dabd1342036792a3f9cef9615" dmcf-pid="GK6JvSj4Ud" dmcf-ptype="general">돌고 돌아 다시 만난 김다미와 신예은은 허남준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김다미는 신예은이 사라진 7년 동안 허남준의 곁을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한결같이 지키며 단단한 정을 쌓았다. 신예은은 재회한 허남준에 마음이 흔들렸지만, 이미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이 멀어진 상황. 지난 방송에서는 김다미와 허남준이 오랜 우정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p> <p contents-hash="478fb89d2d9f9464a2a35ddd6260c085ff061221d54026a57f19b26e73076b9a" dmcf-pid="H9PiTvA8pe" dmcf-ptype="general">남은 2회에서는 김다미와 신예은이 새로운 목표 앞에서 경쟁자로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신예은이 “넌 너 대로 최선을 다해. 나도 나 대로 최선을 다할 테니까. 또 페어플레이 해보자”라며 김다미에게 손을 내미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첫 사랑에 새로운 도전마저 운명적으로 겹쳐졌지만, '페어 플레이'를 다짐하는 두 친구에게 이번 경쟁이 어떤 의미가 될지 기대를 모은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455e42cd1be879982083dd6c0512e32d6a17c86f4e5f1efb35588dc3880ed0c3" dmcf-pid="X2QnyTc6FR" dmcf-ptype="general">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1982년 두 친구의 편지도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다미의 “우리, 언제나 같이 가자. 영원히 함께하자. 부디”라는 대목과, 신예은의 “난 널 너무 사랑해. 그건 의심하지 말아 줘. 진심이야 친구야”라는 구절이 눈길을 끈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과 신뢰가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 사랑과 이별, 어렴풋한 질투의 시간을 지나면서도 '친구'라는 이름 아래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는 두 사람의 깊은 유대가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ee2eedeeb9cb87821da1337126527a8d99c3c235c4fda83e13a8bec566e9b6a9" dmcf-pid="ZVxLWykPF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에 솔직해지면서 영례와 종희의 찬란한 우정에도 균열이 갔다. 과연 그 틈이 다시 봉합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 새로운 도전과 경쟁의 무대는 그 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장치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백번의 추억' 11회는 18일 밤 10시 40분, 최종화는 19일 밤 10시 30분에 각각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b99292261e54a0db34c8cce8bb5b766138881c56fd91fd3b1221dc514fb598ad" dmcf-pid="5ZpKAjP30x"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탈모·모발 이식 고백…“잔머리 없어져 스트레스” 10-18 다음 김용만 “서태지 보고 은퇴했다가..‘선배 구타→집단 탈퇴’ 오해받아”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