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외로움 보여주고 싶었다…스펙트럼 넓혔다는 평가받길" [RE:인터뷰①] 작성일 10-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LMFtCn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c62a9e21e6a2afb90ead3454009ffcb336e885ba9c836c07e9e724e135efe" dmcf-pid="qjrj9KZw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145147764qgzt.jpg" data-org-width="1000" dmcf-mid="7enxt1Ii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145147764qg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67f938ab416b2015810d91040c339e98764064d2980984ee276fcdedec18c5" dmcf-pid="BAmA295rt9"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로운이 새로운 연기를 보여준 것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8bbe4beb34d538e2e20438c7389210de9332122b007389b04a0add79ae5088" dmcf-pid="bcscV21mtK" dmcf-ptype="general">17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탁류'의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탁류'는 조선의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1e9a2c9952e9552d4f15889ffd950fb076d43c920d39747c5cfd4843263b3e0" dmcf-pid="KkOkfVtsYb" dmcf-ptype="general">'탁류'의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로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로운은 '탁류'에서 과거를 숨긴 채 일꾼으로 살다 왈패에 합류하게 되는 장시율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4619533649c265c6ea2023fa57959f6d460a070b6b8aa23d5074da802d27585" dmcf-pid="9EIE4fFOZB" dmcf-ptype="general">작품의 종영을 앞두고 로운은 뿌듯함과 아쉬운 감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는 "너무 일찍 끝나는 것 같다. 1년 정도 촬영했는데 9시간 만에 끝난다는 게 아쉽다. 오랫동안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d833ee716d12b54a6a1587c0cbfc84a02b46a6ab795b16cee39db6c56a587c" dmcf-pid="2DCD843I5q" dmcf-ptype="general">공개 이후 좋은 반응 이어지고 있는 것에 관해 그는 "너무 좋다. 지금껏 했던 역할과 결이 달랐고, 이런 부분을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앞으로의 저를 더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4a1156dd6647b3e856bc0a52b8a92848b25e2f20abc9a70b2f7fb35357ca0b" dmcf-pid="Vwhw680C1z" dmcf-ptype="general">'탁류'의 시율을 통해 연기에 관한 갈증을 풀었다는 로운은 "여태 했던 작품에서 밝고, 강아지 같은 캐릭터들만 있었다. 제게도 남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외로움이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시기에 만난 작품이다. 이후 어떤 길을 걷게 될지 모르겠지만 스펙트럼이 넓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7871294d699e48cf2718e8603fd7b2359cfaf1c833326db9a6b280293041b41" dmcf-pid="frlrP6ph57" dmcf-ptype="general">로운은 장시율을 함께 만들어 간 추창민 감독과의 만남을 돌아보며 "감독님 앞에서는 거짓말을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제 인생사를 말씀드렸는데 시율이와 많이 닮았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16282c10906bea0b57fcd693285aa6de06cebb11ab527a7c1a97166c88449c" dmcf-pid="4mSmQPUltu"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님께서 세상에 완벽한 연기는 없다며, 테이크를 다시 가는 이유는 원하는 연기에 다가가는 과정이라며 용기를 주셨다. 작업을 하며 리테이크를 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다"라고 추창민 감독과의 작업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5bc79a6b25e355194fe27ff75dde4793f503a2c57fa2767bd523012b85a655" dmcf-pid="8svsxQuSXU" dmcf-ptype="general">로운은 "제가 준비한 연기를 하고, 감독님이 원한 연기를 하며 맞춰갔다. 촬영이 빨리 끝나면 아쉬웠다"라고 덧붙이며 '탁류'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e63ceea06277a1518cc76f01c45257e8feb2b3bfef37b718eaa07e3eea1d0aa" dmcf-pid="6EIE4fFOYp" dmcf-ptype="general">로운의 연기 인생의 변곡점을 마련해 준 '탁류'는 지금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5377e3a184577dc074d90d0f6b40579893a7ab17a0f2fd664fa6d795b0b94c6" dmcf-pid="PDCD843IG0"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희, ‘마이 유스’→‘착한 여자 부세미’ 열일 행보 10-18 다음 '원조 차은우' 53세 중년 남배우, 피부 고민 털어놨다 ('세 개의 시선')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