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고작 3억"..W코리아 편집장, 기부금 받는 재단 이사 '논란'[스타이슈] 작성일 10-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iHHGwMSe">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3TnXXHrRl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2d0baf4980cd1cc151753e31038c65904832485e7734273e408cd2c9cb656" dmcf-pid="0yLZZXme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주 W코리아 편집장 /사진=W코리아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51850437ueau.jpg" data-org-width="560" dmcf-mid="5PC2295r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51850437ue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주 W코리아 편집장 /사진=W코리아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01f17d8238eb12af408f600788374b559e71a580825cfe8704bf9914294e66" dmcf-pid="p8HRRMzTSx" dmcf-ptype="general"> 두산매거진 산하 패션 잡지사 더블유 코리아(W KOREA, 이하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캠페인 기부금 규모 부풀리기 의혹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이혜주 W코리아 편집장이 해당 기부금을 전달받는 재단의 이사에 재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f4c7d607d198e992919e615d06904bb0a13c7ec979aa9d77445fb4144268689" dmcf-pid="U6XeeRqyhQ" dmcf-ptype="general">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Love Your W)를 통해 2007년부터 올해 11월까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총 3억 1,569만 원이었다.</p> <p contents-hash="d60f9060f10a1e2db0e87ae0653e6c75aeb61f653262c273cd7630e04d434b3e" dmcf-pid="uPZddeBWhP" dmcf-ptype="general">특히 2008년, 2009년, 2017년~2023년까지는 기부 내역이 아예 없다. W코리아는 한국유방건강재단 외 다른 기부처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8df5cf0532c09a6adebd87593380929233990af3c5aa5b833f9521047ddfc" dmcf-pid="7Q5JJdbY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W코리아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51851981iaip.jpg" data-org-width="560" dmcf-mid="t3QSSlNf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151851981ia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W코리아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9e039819a1d98df0dd2b84ad25d01006e6036a837597d0cdb2eeb95b54e4aa" dmcf-pid="zx1iiJKGv8" dmcf-ptype="general"> 그간 W코리아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 행사를 국내 최대 규모 자선 행사로 소개하며 지난 20년 동안 누적 기부액 11억 원, 약 500명의 독자에게 여성 특화 검진 기회를 제공했다고 홍보했다. 그러나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실제 기부액은 약 3억 원에 불과한 것. </div> <p contents-hash="c61e060b0b854eeda67787797015d4f7281ed2e9b12702123abe6c1b1f383a78" dmcf-pid="qMtnni9HT4" dmcf-ptype="general">게다가 이혜주 W코리아 편집장이 기부금을 전달받는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직을 겸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즉 기부금을 모으고, 그 기부금을 받는 임원이 동일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 행사는 구조적인 문제로 의혹이 커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c905a71a9019d8c39b5b853f6d51a949faf0f995d4199490368b3e1b7afebd3" dmcf-pid="BRFLLn2Xvf" dmcf-ptype="general">앞서 W코리아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 제20회 'Love Your W 2025' 자선 행사를 주최했으나 '유방암 빠진 유방암 행사'라는 오명을 피하지 못했다. 이들이 내세운 '유방암 인식 향상' 관련 식순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은 물론, 행사장을 찾은 연예인 및 셀러브리티들의 음주 파티 모습만 더블유 코리아 공식 SNS 피드를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de7e86b91a3c87f465526d757dfd57999940161368a37994bdfc8aa5fdcbf8b" dmcf-pid="be3ooLVZhV" dmcf-ptype="general">숱한 논란과 의혹만 커지는 가운데 W코리아는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33b786bc7fd8c60b5275c50f38fe3f2dd781a3f658b839af4b921179cc2cbec7" dmcf-pid="KVWQQPUlT2"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삼성 플레이오프 1차전 매진…PS 28경기 연속 흥행 행진 10-18 다음 김준호♥김지민, 77평 한강뷰 신혼집 산책 나섰다..단지도 '럭셔리'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