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삼성 플레이오프 1차전 매진…PS 28경기 연속 흥행 행진 작성일 10-18 5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10/18/0000151757_001_20251018153715186.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초 한화 선발 폰세가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2025 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 열기가 대전에서도 이어졌다. <br><br>KBO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이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br><br>이날 경기에는 1만 6470명의 관중이 입장해 가을야구 특유의 열기를 더했다. <br><br>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와 준플레이오프 4경기에 이어 플레이오프 1차전까지 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br><br>플레이오프가 매진된 것은 지난해 1차전부터 5경기째며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스 1차전부터 28경기 연속 매진됐다. <br><br>대전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한화가 7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복귀한 첫 경기로 한화 팬들의 높은 관심이 더해지며 예매 시작 직후 전석이 동났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김진태 강원지사, 전국체전 찾아 선수단 격려 응원 10-18 다음 "20년간 고작 3억"..W코리아 편집장, 기부금 받는 재단 이사 '논란'[스타이슈]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