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지사, 전국체전 찾아 선수단 격려 응원 작성일 10-18 4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7∼18일 방문…김지사 "즐기면 좋은 결과 있을 것"</strong><br><br>(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경기장을 찾아 강원 선수단을 응원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AKR20251018033000062_02_i_P4_20251018153512649.jpg" alt="" /><em class="img_desc">선수단 격려하는 김진태 지사<br>[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18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김 지사는 남자 일반부 세팍타크로와 수영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했다. <br><br> 김 지사는 "세팍타크로는 지난해 남자부 우승과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둔 종목이며 수영은 대한민국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침착하게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을 보니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 전날에는 김지사가 스포원파크에서 열린 테니스 여자 일반부 단체전과 핸드볼 남고부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AKR20251018033000062_01_i_P4_20251018153512655.jpg" alt="" /><em class="img_desc">수영 경기 지켜보는 김진태 지사와 도 관계자<br>[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강원도는 이번 전국체전에 금 77개, 은 63개, 동 121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br><br> 김 지사는 "다치지 말고 경기를 즐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강원도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r><br> ha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테일러 스위프트, '뇌종양 투병' 2살 팬 위해 1억 4천만원 기부 [Oh!llywood] 10-18 다음 한화-삼성 플레이오프 1차전 매진…PS 28경기 연속 흥행 행진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