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뇌종양 투병' 2살 팬 위해 1억 4천만원 기부 [Oh!llywood] 작성일 10-1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gK9KZw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325c5d7f0341f8522980243663abaca2d2e7786f166b31e5eee20913ff3ab" dmcf-pid="BVa9295r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53652426obem.jpg" data-org-width="530" dmcf-mid="zXRpUpva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153652426ob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abc48c0fef1bff6e3bf773f08994811cc27b225f0063906bcf2abca83b77b1" dmcf-pid="bfN2V21mlM"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뇌종양 판정을 받은 어린 팬을 위해 10만 달러를 쾌척했다.</p> <p contents-hash="51b112209e79d055c572de5a4c748ebf2b11e87285521a51362324d8d2abd180" dmcf-pid="KRrxMx7vTx" dmcf-ptype="general">17일 미국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뇌암 4기 진단을 받은 두 살 소녀 릴라의 부모가 개설한 모금 페이지에 10만 달러(우리 돈 약 1억 4천만 원)를 조용히 기부했다.</p> <p contents-hash="d5a032dba39e646f8bfb7d49987675add00967d1c7880fa76fa4b067d905e6fe" dmcf-pid="9emMRMzTSQ"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릴라는 생후 18개월 때 발작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하고 공격적인 유형의 뇌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이후 릴라의 어머니는 지난 3월부터 SNS를 통해 딸의 투병 과정을 공유하며 치료비 마련을 위한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bfa6da632bcb43615fb3c0a7e8afafe2868006a5313f2beebb9aca11d7272f95" dmcf-pid="2dsReRqySP" dmcf-ptype="general">또한 릴라의 어머니는 SNS를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의 팬인 릴라의 영상을 게재했고, "치료 중에도 스위프트의 음악을 들으며 늘 웃음을 찾았다. 릴라가 꼭 이 병을 이겨내서 언젠가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에 직접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5274c19987af0b041755f1b624c5fa506454ce79a5b34f0f0e3f8858bed23" dmcf-pid="VJOedeBWS6"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이를 접하게 됐고, 지난 17일 테일러 스위프트는 “내 친구 릴라에게 가장 큰 포옹을 보냅니다! 사랑을 담아, 테일러”라는 글과 함께 10만 달러를 기부했다.</p> <p contents-hash="4036fd79b881f2e99dcac97e1a404c999fad452bd1487733b367a364f67ec09d" dmcf-pid="fiIdJdbYv8" dmcf-ptype="general">스위프트의 기부로 릴라 가족의 모금액은 목표액 10만 달러를 훌쩍 넘어 16만 달러에 이르렀다. 릴라의 어머니는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해요. 이제 남편과 함께 오롯이 우리 아기를 돌보는 데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계속 눈물이 나요. 테일러가 우리에게 너무나 아름다운 선물을 줬어요"라며 감격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3fe0d18e8cd72321c458e8ee38ae015ee2f786811b966e0f3c980d6490e4861" dmcf-pid="4nCJiJKGW4" dmcf-ptype="general">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새 정규 앨범 ‘The Life of a Showgirl’을 발표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19deeb2f45d51e23034e1b34acea777434380e5da853ae62527c765a567fb323" dmcf-pid="8Lhini9Hyf"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빈지노♥미초바, 첫째는 금발의 아들..둘째 임신 예언 등장 "예쁜 딸" [스타이슈] 10-18 다음 김진태 강원지사, 전국체전 찾아 선수단 격려 응원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