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김민하, 드디어 '상사맨 듀오' 공조 개시 작성일 10-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S0gof5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98bc85a1a4ac6565e3bba6d8e7dd49b8ea00d06fc83379f694433d3cb64a5" dmcf-pid="byvpag41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JTBC/20251018154743828ylfs.jpg" data-org-width="559" dmcf-mid="q6wGMx7v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JTBC/20251018154743828yl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fd46ef88b992160d69ed1a34a565f94a401da04a4e93d924150e6c44d7d051" dmcf-pid="KWTUNa8t3P" dmcf-ptype="general"> tvN 토일극 '태풍상사'의 이준호, 김민하가 초비상 사태에서 진짜 '상사맨'으로 거듭난다. </div> <p contents-hash="e10331d70ee855a01eb65c03cfc0cb7deeeff5f1ddba42d7260a84116fe2e7e2" dmcf-pid="9YyujN6Fz6" dmcf-ptype="general">'태풍상사'의 지난 방송에서는 태풍상사가 이탈리아에서 원단을 수입해 대방섬유에 납품하는 과정에서 위기를 맞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그려졌다. 논리적 판단 끝에 “금융이자와 우리 마진을 맞바꾸는 구조”라는 리스크를 지적했던 경리 김민하(오미선)의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된 것. 대방의 대량 오더가 IMF 국면 속 자금난으로 번지며 회사가 휘청이기 시작했고, 직원들 사이에서는 “잘못되면 부도 아니냐”는 불안감까지 감돌았다. </p> <p contents-hash="d01954b7910ed21a20ceea00065bb4f3bc9b71bb52b535eb5cbd94d2338c0196" dmcf-pid="2GW7AjP3p8"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감과 논리, 두 방향에서 위기를 정면 돌파하려는 이준호(강태풍)와 김민하의 상사맨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본능적인 감각으로 위기를 뚫는 이준호와 냉철한 분석으로 '반품'이란 결단을 내리는 김민하의 공조는 위태로운 태풍상사에 새로운 길을 연다. </p> <p contents-hash="25497590dffbe48ae55f1188a0b2c5b60891c5afcbabcb4556ca97e4d3e3441f" dmcf-pid="VHYzcAQ0U4" dmcf-ptype="general">특히 IMF 속에서도 “할 수 있다”며 포기하지 않고 온몸을 던지는 이준호의 행동력과,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더욱 냉철하게 정확해지는 김민하 브레인의 콜라보는 두 사람이 만들어낼 '상사맨 케미'를 극대화시킨다. 게다가 “수수료 30%를 떼어도 남는다”는 번뜩이는 계산으로 태풍상사의 숨통을 틔우며 긴장감 속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03aec1c5d339283e5584d6d55b1b68ac3f7369c8d0e4c5eb44aaff1180d18691" dmcf-pid="fWTUNa8tUf"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선 폭우가 쏟아지는 밤, 두 사람이 긴박하게 낡은 창고 보수에 나선 현장이 담겼다.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망가진 창고를 고치며 분주히 움직이는 이들의 고군분투는 위기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진짜 직원'의 면모를 보여준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는 두 사람의 모습은 '태풍상사'의 단단한 팀워크를 상징한다. 이창훈(고마진), 김재화(차선택), 김송일(구명관), 이상진(배송중)까지 합세해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지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7373e8f1b46db6d6a7fb093e399dc033d9dacb89b08d6b49fb777d746160440f" dmcf-pid="4YyujN6FF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18일 태풍상사 직원들이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끝까지 버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태풍과 미선이 어떤 상사맨 활약을 선보이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회사를 지키려는 인물들의 연대가 진짜 '태풍의 힘'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태풍상사' 3회는 18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331ff35e4f6a61ad0acd858c49d4e7bb74cdfde6d45f5ede7ec6c237d24e9e1" dmcf-pid="8GW7AjP3U2"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KBS 보이콧 사태’ 피해자 엔믹스 규진에 정식 사과 “그때는 너무 죄송”(리무진서비스) 10-18 다음 IOC "인니의 이스라엘 체조 선수단 비자 발급 거부, 매우 우려"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