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근황 전한 처제 "매일 묘소 찾아 식사···언니 초상화로 집 가득" 작성일 10-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V9smiB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7ca8bc4fef538fc64c161464c4e08bb990492a473d9902c9b7a6dc4971afe" dmcf-pid="2Ef2Osnb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서희원의 동생인 대만 배우 서희제. 사진=유튜브 캡처(제60회 금종상 시상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eouleconomy/20251018155823772ikyy.png" data-org-width="640" dmcf-mid="bOp3ag41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eouleconomy/20251018155823772iky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서희원의 동생인 대만 배우 서희제. 사진=유튜브 캡처(제60회 금종상 시상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a4256a4084e819c7736f7da090de36e876ced3107cf31ecd0457160b4c7da1" dmcf-pid="VPZHdeBWCw"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대만의 인기 방송인이자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55)의 처제 서희제(쉬시디)가 형부의 근황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5374fb26b084afd63c262f00a4252006323108d9bc7117cbf3126daab76b7ad9" dmcf-pid="fQ5XJdbYhD" dmcf-ptype="general">18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서희제는 전날 열린 제60회 골든벨 시상식에서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을 수상한 뒤 취재진과 만나 “형부가 수상을 축하해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8545a97c2a9a67ef8fc20e18d9b20625275a8db7e3f3ba6bf302f3f8b221ae" dmcf-pid="4x1ZiJKGTE"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형부는 저와 언니를 항상 지지해줬고, 내일은 가족들이 모여 축하 만찬을 즐길 예정”이라며 “저는 형부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로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02c3b220f6d299ac41da2e6ae776d04e790ab22087ba1ec9cbecd1cc2aeadc" dmcf-pid="8Mt5ni9Hlk" dmcf-ptype="general">그는 “형부가 매일 언니가 묻힌 진바오산 묘역에 가서 식사를 한다”며 “또 매일 언니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집안이 언니의 초상화로 가득 차 있는데 언젠가 전시회를 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8319fde27bb6aa4d1117445c3c83a216efe86ba7130901ba5ec500aa3da4889" dmcf-pid="6RF1Ln2XCc"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이날 가슴에 찬 추모 목걸이를 가리키며 “언니의 일부가 이 안에 담겨 있다”며 “언니가 그리울 때면 항상 함께한다”고 말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 목걸이는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해 가족들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308ce37da3cdb1baa7eed575ab4d4b491a6678803d604a551cbbee90519e439" dmcf-pid="Pe3toLVZTA" dmcf-ptype="general">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톱스타였던 고(故)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구준엽은 “나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며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을 겪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46236c4168c3e746ccfeb2d2cbf20d6520813585c82d5e10f35c4026eed676" dmcf-pid="Qd0Fgof5hj" dmcf-ptype="general">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대만에서 처음 만나 교제했으나,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과 소속사의 반대로 1년 만에 결별했다. 이후 서희원이 2021년 전 남편과 이혼하자 20여 년 만에 다시 연락이 닿아 2022년 결혼했다.</p> <div contents-hash="7240c48ec95c22eb3b307758b719d845074c66c33fa09d78373c2d65fbc66376" dmcf-pid="xJp3ag41SN" dmcf-ptype="general"> <p>아내가 세상을 떠난 지 8개월이 지났지만, 구준엽은 여전히 서희원의 묘소를 찾아 애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네티즌들은 “진바오산 묘역에서 구준엽을 봤다”는 목격담과 사진을 꾸준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있다.</p> 이인애 기자 lia@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4개월 자숙·이혼 이후 첫 근황 알렸다…故최진실 묘소 찾아 ('찐천재')[종합] 10-18 다음 서동주, 故서세원 언급 "父, 구치소 다녀온 후 돌변...사망 소식에 허망했다" [RE:뷰]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