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양지인, 사격 여자 일반부 25m 권총 2연패…오예진은 3위 작성일 10-18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PYH2024101301390001300_P4_20251018161316839.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예선 돌입한 양지인<br>(창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3일 오전 경남 창원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 105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공기권총 여자 10m 예선에서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오른쪽 두번째)이 예선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4.10.13 ksm7976@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양지인(한국체대)이 전국체전 사격 여자 일반부 25m 권총 2연패를 달성했다. <br><br> 양지인은 18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사격 여자 일반부 25m 권총 결선에서 42점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br><br> 고은(부산시청)이 40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양지인의 라이벌 오예진(IBK기업은행)이 34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br><br> 양지인은 이날 오전 열린 본선에서 완사와 급사 합계 589점, 전체 2위로 결선에 올랐다. <br><br> 25m 권총 결선은 급사로만 치러진다.<br><br> 10.2점 이상을 쏴야만 1점이 올라가고, 10.2점 미만일 경우 표적을 놓친 것으로 보고 0점 처리된다.<br><br> 8명의 선수는 일제히 한 시리즈에 5발씩 총 3시리즈에서 15발을 사격하고, 이후 한 시리즈마다 최하위가 탈락한다.<br><br> 오예진이 3위로 마지막 시리즈에 오르지 못했고, 양지은은 1위를 지켰다. <br><br> 양지인은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그해 전국체전에서도 1위에 올랐다. <br><br> 오예진은 파리 올림픽 10m 공기권총 금메달리스트다. 25m 권총에서 동메달을 딴 오예진은 20일 공기권총에서 이 종목 대회 2연패를 노린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KBS 보이콧 피해’ 규진에 사과 “그땐 너무 죄송했다” 10-18 다음 홍진경, 4개월 자숙·이혼 이후 첫 근황 알렸다…故최진실 묘소 찾아 ('찐천재')[종합]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