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모발 이식 부작용 고백 "잔머리 사라져 스트레스" 작성일 10-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7TdeBW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153a487ef4e1c27dded9b8f23fa18a56c6b5d9c368d388230132742c34736b" dmcf-pid="6qzyJdb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모발·두피 관리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눙주현' 화면 캡처) 2025.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is/20251018161214323lnsa.jpg" data-org-width="720" dmcf-mid="4MvNz7WA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is/20251018161214323ln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모발·두피 관리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눙주현' 화면 캡처) 2025.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1cf6b211bd3fc704e0fc74f53b894a5e5f32577cb314066fd7fc6884e4317b" dmcf-pid="PBqWiJKGH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모발 이식 부작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6552fa21e029677439a7a4866e25bc0822deff12365cc27a86a071ca71243a9" dmcf-pid="QbBYni9H5d"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모발·두피 관리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39007cf04230c18fc927497dc6030039108ac8ca3c04fef80b7e9c4edde7a08" dmcf-pid="xjN4yTc6t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옥주현은 "가발을 자주 쓰는 뮤지컬 배우들의 공통된 고민은 바로 탈모"라며 "저는 9년쯤 머리 뒤쪽의 모근을 뽑아서 앞부분에 심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431d3571356851bace70bccad360ebc52705e60fa360fe742694b00788fd30" dmcf-pid="yp0hxQuSXR" dmcf-ptype="general">그는 "모발 이식 후 잔머리가 사라지는 문제가 생겼다"며 "돈이 있다고 머리를 제대로 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머리카락의 뿌리 간격이 도와주지 않으면 억만금이 있어도 머리를 심어봤자 도와주지 않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d9c6d05c6f77487093c4ab529a2d935ed4f1081bd1fe91dd3b000ec32fd0ffb" dmcf-pid="WUplMx7v5M" dmcf-ptype="general">이어 "(모발 이식은) 나무 심는 거랑 똑같다. 뒤쪽 머리카락은 우직한 나무, 잔머리는 여린 나무일 텐데 서로 뿌리가 침범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나무를 심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df59e368902fb3f97ed6e7057c70b90c2cbc5b2cf76136ce76623cf3858084" dmcf-pid="YuUSRMzTH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뒷머리를 앞에 심었더니 양옆 헤어라인이 눈썹 정리한 것처럼 너무 깨끗해져서 몇 년 동안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잔머리가 다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d7aa4d374e1b3744b4f87a431e6aadcfcdf07bf7739e4010ec57a8c068ccf5" dmcf-pid="G7uveRqyYQ"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녁에 머리를 감고, 두피에 영양분 제공하는 방법으로 두피 문제를 극복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2b7c13b82b2f6fb9046ca4c0fb7278cfd83c30a435c5a89151db3ab9e4c8bc7" dmcf-pid="Hz7TdeBWX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나종호 교수 “故 백세희 작가 글로 누군가 살아갈 용기 받았을 것” 추모 10-18 다음 이무진, 'KBS 보이콧 사태' 고개 숙였다..."그때 너무 죄송"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