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vs신예은, 이 우정엔 경쟁이 끝도 없다 작성일 10-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l6vSj4DH">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tYwbmrJqrG"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d29ed52fed603b1f07bab44b6170eec3d8917837b513aff309db784b29c50" dmcf-pid="FGrKsmiB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스틸 컷 / 사진=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IZE/20251018160649805akhv.jpg" data-org-width="600" dmcf-mid="Zd8SP6ph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IZE/20251018160649805ak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스틸 컷 / 사진=SLL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712c664b61a3459eeac0739846b7fc23495c10a84e93fa2bf4a7baa40b8f50" dmcf-pid="3Hm9OsnbDW" dmcf-ptype="general"> <p>'백번의 추억' 김다미와 신예은이 거듭된 경쟁 속에서 우정을 지킬 수 있을까.</p> </div> <p contents-hash="70c782318ac0413cfc53b4ebe98aa77cfb966d153db5a5b978654604a29d6653" dmcf-pid="0Xs2IOLKIy"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11회에서는 두 친구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하며 인생의 새로운 목표로 또 다른 경쟁을 펼친다.</p> <p contents-hash="a3ae3bf51080ac07c343c8227f3cef7bdb1c1e3c9bf62ddb62acfe341d10286e" dmcf-pid="pZOVCIo9ET"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종희가 "넌 너대로 최선을 다해. 나도 나대로 최선을 다할 테니까. 또 페어플레이 해보자"라며 영례에게 손을 내미는 장면이 담겼다. 첫 사랑에 새로운 도전마저 운명적으로 겹쳐졌지만 페어 플레이를 다짐하는 두 친구에게 이번 경쟁이 어떤 의미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p> <div contents-hash="2a484631e216fa43ec707c7f85fe77c9f723db35e9e5da5de01ae7acbc351bc4" dmcf-pid="U5IfhCg2Iv" dmcf-ptype="general"> <p>앞서 반짝이는 우정을 쌓은 영례와 종희는 운명의 장난처럼 한재필(허남준)을 향한 마음까지 같았다. 영례는 운명처럼 반복되는 우연속에, 종희는 비슷한 아픔을 지닌 동질감에 재필에게 마음이 갔다. 그러나 두 친구가 서로의 첫사랑이 누구인지 알게 됐고, 결국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그 마음을 접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9bb27b15a9d004c226d3e1bb3f898affb92f0d4bc6d581b3d54adf22f5f75" dmcf-pid="uVFa03lo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방송화면 /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IZE/20251018160651035efvf.jpg" data-org-width="599" dmcf-mid="5x0jUpva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IZE/20251018160651035ef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방송화면 /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b07aff36fed00c0104598d628bef35ad2935b5746d4ffadb4ab0383b792105" dmcf-pid="7f3Np0SgDl" dmcf-ptype="general"> <p>이후 종희가 사라진 7년의 시간 동안, 영례와 재필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의 곁을 지키며 단단한 정을 쌓아왔다. 돌아온 종희는 재회한 재필에게 다시금 마음이 흔들렸지만, 이미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멀어져 있었다. </p> </div> <p contents-hash="f545289f9d8fd6a5fcd98f602868b189278f82cc68bde1357372cbe6b69b2a2c" dmcf-pid="z40jUpvarh"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난 방송에서는 영례와 재필이 오랜 우정 끝에 마침내 연인으로 발전하며 종희가 한발 물러 섰다. 여그서 그치지 않고 두 사람은 동시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며 또 다른 경쟁에 처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과연 영례와 종희의 우정, 그 마지막 페이지엔 어떤 서사가 놓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0badde72f3c503cb430c362e2d54f28a3eedcd3d50cd9f0e452602127eb698f6" dmcf-pid="q8pAuUTND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에 솔직해지면서 영례와 종희의 찬란한 우정에도 균열이 갔다. 과연 그 틈이 다시 봉합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달라. 새로운 도전과 경쟁의 무대는 그 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장치가 될 것이다"이라고 귀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인고 ‘괴력 장사’ 정선우, 전국체전 장사급 평정 [영광의 얼굴] 10-18 다음 ‘유퀴즈’ 나종호 교수 “故 백세희 작가 글로 누군가 살아갈 용기 받았을 것” 추모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