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2차 월드투어 전 종목 예선 1위...메달 싹쓸이 도전 작성일 10-18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18/2025101801001020200132811_2025101816182161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조선 DB</em></span>[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둘째날도 개인전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했다.<br><br>최민정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2차 예선 8조에서 43초06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으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이어진 여자 1500m 준준결승 7조에서도 2분30초312로 조 1위를 차지해 준결승에 안착했다. 첫날 여자 1000m 예선에서도 조 1위에 올랐던 최민정은 19일과 20일에 열리는 개인전 결승에서 메달 싹쓸이를 노린다.<br><br>다른 대표팀 선수들도 순항했다. 남자 1000m 예선에선 임종언(노원고)과 황대헌(강원도청)이 조1위로, 신동민(고려대)이 조2위로 통과했다. 임종언과 같은 조에서 뛴 중국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넘어지면서 패자부활전으로 밀렸다. <br><br>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선 김길리(성남시청)가 4조에서 2분32초654의 기록으로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를 제치고 조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노도희(화성시청)도 5조 2위로 통과했다. 여자 500m 예선에선 김길리가 조 2위를 차지했고, 이소연(스포츠토토)은 4조 4위로 아쉽게 패자부활전으로 떨어졌다. <br><br>홍경환(고양시청), 신동민, 이정민(성남시청), 이준서(성남시청)는 남자 5000m 계주 준준결승 4조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2위에 올랐고, 황대헌, 이정민, 김길리, 이소연이 나선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선 1조 2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임테기 한 줄에 실망.."언제나 다산 희망" [핫피플] 10-18 다음 운명의 마지막 라운드… 강원FC, 파이널A 막차 탑승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