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김경욱, 中 음원 도용 피해…"원곡 소유권, 강제 이전" 작성일 10-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Hp843I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716ed06bbde3aae7ceaee9c82d370e41664d5d8852c2939f45755006b8c24" dmcf-pid="Z2XU680C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dispatch/20251018162313643bidc.jpg" data-org-width="1206" dmcf-mid="HMSZbBHE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dispatch/20251018162313643bi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585d0f889fbf3700fc25bc200a2479a3500c2ba91c0b46958ada1ebdf19975" dmcf-pid="5VZuP6phEo" dmcf-ptype="general">[Dispatch=박혜진기자] 개그맨 김경욱이 중국에 음원을 도둑맞았다.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7a84610d0e662e5f9d54dbddfbffe868c20d80128f8eeb0bc71166ab3324ae6" dmcf-pid="1f57QPUlOL" dmcf-ptype="general">김경욱은 지난 17일 SNS에 "최근 중국 음원 업체에서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인스타그램(메타)에 신규등록,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e06472ada8129339e3eed0a29b3406654276a1c34ce1f9b5f7e457839b3e30" dmcf-pid="tf57QPUlOn"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해 그가 발매한 곡 '잘자요 아가씨'는 중국 곡 '완안 따샤오지에'(晚安大小姐)로 새로 등록됐다. 김경욱은 "중국 업체의 음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e72098a85a0932719cf73ee5786d5c46871e7879c4967a0bcd603f3371e0c1" dmcf-pid="F41zxQuSDi" dmcf-ptype="general">공동 작곡자인 가수 과나도 "제가 작곡한 '잘자요 아가씨' 음원이 인스타그램에서 없어졌다. 중국에서 곡을 편곡해 새로 등록하면서 원곡 소유권이 이전됐다"면서 "싸울 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77f4d3c8aa868efe9f0b8ea0bc3a051defe84d64675426439fd34e0e17ae2e0" dmcf-pid="38tqMx7vwJ" dmcf-ptype="general">김경욱은 "현재 유통사와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비슷한 일을 겪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4347102cdbca7ecb76f61a7815c27caca567d6a0b43fb64db747526bc15cde" dmcf-pid="06FBRMzTrd" dmcf-ptype="general">중국의 저작권 도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1년 중국 음반사들이 한국 곡을 번안곡 형태로 재등록했다. 원저작자의 승인 없이 저작물을 무단 리메이크한 것.</p> <p contents-hash="a7bc92128c6cba83a9757740f5c7c524698701c7968a9a7624ccb2fcacc8b463" dmcf-pid="pP3beRqywe"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승철, 브라운아이즈, 윤하, 아이유 등이 저작권 침해 피해를 입었다. 음반제작자와 실연자의 저작인접권 사용료가 해당 중국 음반사로 배분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251b506f32c1a95b8fcf7c9cf9699da87e6aeddbf1f18bdedb1925fb82ebbe7" dmcf-pid="UQ0KdeBWDR" dmcf-ptype="general"><사진출처=김경욱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나카' 김경욱, '잘자요 아가씨' 중국에 뺏겼다 "소유권 강제 이전" 10-18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 임테기 한 줄에 실망.."언제나 다산 희망" [핫피플]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