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K3 팀들 생각보다 강했다”… ‘슈팅스타2’ 초반 부진 솔직 고백 작성일 10-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6dkcxp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a176cc9bfd1abca63cdeb982cb73f2bcc0481fe8d23784c484439d078e5e8" dmcf-pid="puPJEkMU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국가대표 이근호는 ‘슈팅스타2’ 시즌 초반 연패의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예능이지만 경기 준비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donga/20251018164940484jloo.jpg" data-org-width="1600" dmcf-mid="FuEIXHrR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donga/20251018164940484jl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국가대표 이근호는 ‘슈팅스타2’ 시즌 초반 연패의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예능이지만 경기 준비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789f716e59497508484e2a1f165e77650e704a57d0ffaffb55beb539eda391" dmcf-pid="U7QiDERuua" dmcf-ptype="general"> ‘슈팅스타2’에 합류한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근호가 시즌 초반의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는 “첫 승리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선수 대부분이 저와 비슷한 느낌일 것”이라며 웃었다. 그러나 웃음 뒤에는 ‘예능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경기’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묻어 있었다. </div> <p contents-hash="cfc1a57ad09f126ee29df7d1b558fd27ffefcc34ea92a0020266dfa6f80a5951" dmcf-pid="uzxnwDe7Fg"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K3리그 팀들과 맞붙는 성장형 축구 예능이다. 시즌1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뒀던 FC슈팅스타는 시즌2 들어 연패에 빠지며 고전 중이다. </p> <p contents-hash="1d57cb39f3c1f4243f652073665424ff1796916de1ecf76599a1ebc837971258" dmcf-pid="7qMLrwdzUo" dmcf-ptype="general"><strong>“예능이라도 경기장은 진짜다”</strong></p> <p contents-hash="3da661fd577703a35711eb8dfb7232aa58ac85ac41d507b30a7c585e9cee6c07" dmcf-pid="zBRomrJq3L" dmcf-ptype="general">이근호는 “시즌1을 보면서 ‘조금만 뛰면 골도 많이 넣을 수 있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상대 팀들의 준비가 정말 철저했다”며 “K3리그 팀들의 수준이 생각보다 훨씬 높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72e704687f7565163c5a44808497387e4f8ce2bb6be92430e63cc257be1b0e" dmcf-pid="q3fMjN6FUn" dmcf-ptype="general">이근호는 초반 부진의 원인을 ‘준비 부족’에서 찾았다. 그는 상대 팀들이 비디오 미팅까지 준비하며 경기에 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과 팀이 더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고 밝혔다. “처음엔 ‘그냥 하면 되겠지’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런데 경기 몇 번 하고 나니, 그게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알겠더라고요.”</p> <p contents-hash="918a4b4466ed28607c71c6650e65e77adaec60d9d2fa7e5235ebf823a892711e" dmcf-pid="B04RAjP3Fi" dmcf-ptype="general">그는 구자철과 함께 카풀을 하며 따로 훈련을 이어갔다. “둘이서 운동하면서 ‘우리가 더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나눴어요. 예능이지만, 마음가짐은 여전히 현역이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1a6edd4de8563e28715b2aa1a8eff8b7a32c3add97bf3221991448dbf73ad" dmcf-pid="bp8ecAQ0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근호에게 ‘슈팅스타2’는 단순한 복귀 무대가 아닌, 축구가 여전히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를 치르며 그 과정 자체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donga/20251018164941765lnfl.jpg" data-org-width="1600" dmcf-mid="3mokSlNf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donga/20251018164941765ln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근호에게 ‘슈팅스타2’는 단순한 복귀 무대가 아닌, 축구가 여전히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를 치르며 그 과정 자체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0e719a63343185a3b0f6b9d8d5ba2f502c9b795ab507c99e37802f3fc085d8" dmcf-pid="KU6dkcxp0d" dmcf-ptype="general"> <strong>“역시 그라운드 위를 뛸 때 가슴이 뛰더라”</strong> </div> <p contents-hash="06ac9a8158362bdd121b0696e9d45486a3b799f6177518d6f683350bfd6820b5" dmcf-pid="9uPJEkMUpe" dmcf-ptype="general">그는 시즌1 당시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꼭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국가대표팀 부름을 받는 것처럼 설렜죠.” 이근호에게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복귀 무대가 아닌, 축구가 여전히 내 안에서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결과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를 치르는 과정 자체가 그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6b9b1bd16274b6186d0d7997b571ae7f97019628cc73a881f1f18bf9191c3754" dmcf-pid="27QiDERu0R" dmcf-ptype="general">한편, 시즌3에서 함께하고 싶은 새로운 선수들에 대한 기대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김창수, 강민수, 박주호, 임상협 등을 꼽으며, “옛 동료들과 다시 한 팀으로 뛰고, 새로운 선수들과도 호흡을 맞출 수 있다면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며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c81065ee7802516ee119b56e37eb123d41863321bb366a29250980174e2620" dmcf-pid="VzxnwDe7pM" dmcf-ptype="general">남은 시즌에서의 각오를 묻자, 그는 “지금까지 쌓아온 이야기와 경험이 이제 결실을 맺을 순간이에요. 남은 회차에서 팀이 보여줄 성장과 우리가 만들고 싶은 장면들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라며 기대와 응원을 동시에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14693875aca286139a67f910d2f5fa776534d13ec7931490dea4b5a7a694414" dmcf-pid="fqMLrwdzpx" dmcf-ptype="general">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윈터, 화면 뚫고 나오는 예쁨 '레전드 미모' [MHN영상] 10-18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키스 후 달라진 분위기 "서로 의식"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