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안바울, 전국체전 男 66㎏급 정상 작성일 10-18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전에서 임은준에게 한판승…3년 만에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8/0008546484_001_2025101817221235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유도 간판 안바울.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부산=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안바울(남양주시청)이 3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안바울은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남자 66kg급 결승에서 임은준(인천광역시청)에게 한판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안바울은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바울은 2023년과 2024년에는 출전하지 않았다.<br><br>안바울은 한국 유도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다. 그는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그리고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는 올림픽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안바울이 정상에 오르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안바울은 16강전에서 기권승을 거뒀고 8강전에서 현우성(충북유도회)에게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뒀다.<br><br>이어 준결승에서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홍규빈(제주특별자치도청)에게 반칙승을 따냈다.<br><br>결승에서도 안바울은 상대를 압도했다. 안바울은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치다가 한팔업어치기로 승리를 챙겼다. 관련자료 이전 '서희원 동생' 서희제, 8개월만 공식 석상…구준엽 근황 보니 10-18 다음 김용만, 감자골 잠정 은퇴 발표 "선배 구타에 항명 집단 탈퇴" 전말은..('임하룡쇼')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