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40kg대까지 감량…“여리여리한 몸 위해” 작성일 10-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7vcAQ0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42739de5cd37311768edd02c4f9f1dd63d53edff6e2065c31c7134188fda7" dmcf-pid="YXzTkcxp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사. 사진|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71803826vyhv.jpg" data-org-width="700" dmcf-mid="xgmebBHE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71803826vy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사. 사진|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83c7c3e71b20084aebc83b356859c2642200282f39d7cefb4ca3e852133486" dmcf-pid="GZqyEkMU5V" dmcf-ptype="general"> 그룹 마마무 화사가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60952fcc3d2fa9df08be39b2b42fa8fed86a4300fe9cbe2b68ed61789c94d25" dmcf-pid="H5BWDERuZ2"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에는 “[별의 문단속] 나도 멤버 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53b23d52bd3b5ca5cf6d1c00aeea2857d92774ad1a338222a0d34a73c832cc7" dmcf-pid="X1bYwDe7Y9" dmcf-ptype="general">최근 신곡 ‘굿 굿바이’를 발매한 화사는 문별과 활동과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606e903e8a718cd323b72e228d91560c39996514bb7350ff440d4bbb9ce9462" dmcf-pid="ZtKGrwdzHK" dmcf-ptype="general">하반기에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문별은 “그러니까 에너지를 받았다. 그 전에는 너무 우울했다”며 “지금은 노래도 내고 팬분들도 만나고 다음 것도 기획하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011cf99034882ea165b9a25ee9d5456dcee1dfd56d0b0b304e8852e9d365578" dmcf-pid="5F9HmrJqtb" dmcf-ptype="general">화사는 “언니도 계속 뭔가를 해야 하는 사람”이라며 “쉬면 조금 처지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3d6dc87d564bba4627c2f8a216265bb4fdd8331ffdfd8629ca1542418bf73613" dmcf-pid="132XsmiB5B" dmcf-ptype="general">문별은 “그때부터 시작해서 살이 찌기 시작했다. 너무 쉬니까 먹는 거에 눈을 더서 움직임도 적고 춤도 안 추고 하니까”라고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95bf1c1c6a38f4cbba5d9957baf1c76f80ccceefa8d6cd05b65463c35d567cf" dmcf-pid="t0VZOsnbtq" dmcf-ptype="general">이에 화사는 “나는 그렇게 움직여도 50kg이던데”라고 말했고 문별은 “라인이 다르지 않냐”고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05b0e40b6468b90b51759ef4460ec6c7b7cfb67ebd87ef5f9c598b64ba94e" dmcf-pid="F0VZOsnb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사. 사진|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71805107ielk.jpg" data-org-width="700" dmcf-mid="ycrRBqGk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today/20251018171805107ie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사. 사진|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7992a79f4ac9391e9a275b94b2a93d84752d940ceb9978692d08025671fca0" dmcf-pid="3pf5IOLK57" dmcf-ptype="general"> 현재 45kg라는 문별에 화사는 “나랑 별 차이 안 나네?”라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0444a69b211ed56ce442fb2a2728848743e602f2b66a719e6409943a892db6a0" dmcf-pid="0U41CIo91u" dmcf-ptype="general">살이 빠진 모습에 문별이 걱정하자 화사는 “컴백 때문에 운동법을 바꾸게 됐다. 무대 스타일 자체가 엄청 세게 하는 편이다 보니 언니처럼 마른 체형으로 가면 감당이 안 된다”며 “어느 정도 살집 있으면서 근육이 있는 체형이 나한테 잘 맞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d3ace039df0e9d2ff98499c7e051d5832678d31445f725fee482043341ae18" dmcf-pid="pu8thCg2YU" dmcf-ptype="general">이어 화사는 “그런데 이 노래가 아무래도 조금 여리여리하고 연약하다. 사연 있는 사람을 표현하는 곡이다 보니, 마음 고생하면 살이 많이 빠지지 않냐”며 “선생님한테 말해서 운동법을 여리여리 야리야리한 몸으로 플랜을 바꿨다. 많이 빠지긴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731582c321049eef0f98cf136074179b40478345ce98f357b720f848751f21" dmcf-pid="U76FlhaVHp" dmcf-ptype="general">한편 화사는 지난 15일 신곡 ‘굿 굿바이’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6362e6fbef8dcf794a0c29ba8f918d39a4e6b98115d6fb2c06e7afe73a453300" dmcf-pid="uzP3SlNfG0"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3쿠션 45년만의 대기록 도전’ 조명우, 멕스 쿠드롱 ‘두 명의 벨기에 레전드’ 넘어야 10-18 다음 이은형, 나홀로 여행에도 子생각에 울컥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RE:뷰]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