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K리그1 '조기 우승' 확정.. 수원FC에 2:0 승리 작성일 10-1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9/2025/10/18/0000037718_001_20251018174418558.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MBC자료사진]</em></span> <span xss="removed">전북현대가 한국 축구 최초로 10번째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span><br><br><span xss="removed">전북현대의 우승은 지난 2021년 이후 4년 만이며 K리그에서도 처음으로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span><br><br><span xss="removed">전북현대는 오늘(18일) K리그1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습니다.</span><br><br><span xss="removed">경기는 전반 시작 1분 만에 콤파뇨가 선제골에 나선 가운데 티아고가 후반전 16분에 패널티킥 추가골로 득점을 이어가며 수원FC를 제압했습니다.</span><br><br><span xss="removed">더욱이 김천상무가 FC안양과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전북현대는 리그 2위 김천상무를 16점 차로 따돌리고 K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span><br><br><span xss="removed">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은 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날아갈 수 있을 것 같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span><br><br><span xss="removed">또, "외국에서 온 새로운 코치임에도 불구하고 믿어주고 묵묵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을 비롯해 팬들과 전북현대 관계자에게 고맙다"고 설명했습니다.</span><br><br><span xss="removed">포옛 감독은 "오는 12월 광주FC와의 코리아컵 결승에도 우승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겠다"며 포부를 드러냈습니다.</span> 관련자료 이전 춤꾼교사 꿈꾸다가 피지컬100 피트니스모델로…그가 말하는 ‘멘탈100’ 비법 [더인플루언서] 10-18 다음 유도 김하윤, 발목 부상 이겨내고 전국체전 金…2연속 우승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