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KBS 보이콧 피해' 엔믹스 규진에 사과 "그때 너무 죄송" 작성일 10-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sgt1Ii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3089f8102374b4719d8d2ce3c052ac0c30e58fb0e742fc5aecc7ae29772bb" dmcf-pid="PZOaFtCn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무진 서비스' 영상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1/20251018175019102rcah.jpg" data-org-width="1223" dmcf-mid="8iqZJdbY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1/20251018175019102rc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무진 서비스' 영상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88c05ebe2685e74f51db88e7dfa193f73738d8cf94f47dee9e74cf594d4a35" dmcf-pid="Q5IN3FhLG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무진이 '리무진 서비스' 보이콧 논란과 관련해 그룹 엔믹스 규진에게 직접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751a9141cecc0bf67bd0d94509e4135255afded249f19c30aa47bdc254524bf" dmcf-pid="xUywqzYcZ0"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공개된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 186번째 에피소드에는 엔믹스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c8a61dd050c8fbf494656f72889ec85a22b31e2e5a75e7f2dc9c9e99a6a31d7" dmcf-pid="yAxBDERu53"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이무진은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죄송하다"라며 "(규진 씨는) 초면인데 일단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갑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bb930ac100a09bb4c728164d48910b2d84626cdb5918761a2ef0c33bdb52365" dmcf-pid="WcMbwDe7ZF" dmcf-ptype="general">이어 이무진은 "지난 일이지만, 지난 일이라고 해서 사라지는 일은 아니니까 제가 그때는 너무나 죄송했다는 점, 시청자분들 앞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며 "차분해지지 않고 웃기게 하려고 했는데"라고 엔믹스를 향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b5fc6eeab655668a446ba57bb6739780c601a8889d42fa2896aede01d1648bb" dmcf-pid="YkRKrwdz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엇보다 오늘 규진 씨가 오시기를 크게 기대하고 기다렸던 게, 그때 우리가 미리 준비했던 듀엣곡이 있는데 그날 결국 못하고 가셔서, 숙연해진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78654546073191b537c88600e69b1c6b3a16d1225eb936c8097ed06e6a00843" dmcf-pid="GEe9mrJqG1" dmcf-ptype="general">이에 규진은 "그래서 오늘 다시 듀엣곡을 부르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화답했고, 이무진은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때 못했던 거 오늘 다 풀고 가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거듭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413854a3b168c41b9eaddd22366afef16711e948595612cbb16890c96ccfe5e" dmcf-pid="HDd2smiBZ5"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지난 3월 '리무진 서비스' 녹화에 불참, 이에 규진은 당시 이무진 없이 홀로 녹화를 진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13477067e7245a6c95e4023b0f02bf182ca0a5ee30584e0d0aab640458d794f" dmcf-pid="XwJVOsnb5Z" dmcf-ptype="general">이는 시우민의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두고 불거진 KBS와 원헌드레드의 갈등으로 인한 것으로, 당시 원헌드레드 소속 아티스트들은 KBS 출연을 보이콧했다.</p> <p contents-hash="a059119157b1d317b65696cd9e05606951865af9c812138f46bb86e693aba1ba" dmcf-pid="ZrifIOLKZX" dmcf-ptype="general">지난 3월 원헌드레드는 자사 레이블 INB100 소속 시우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뮤직뱅크' 출연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영방송사인 KBS가 특정 회사의 입장만을 반영하여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심히 불공정한 행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2b5b95d3b626c203a3feff79a2541526c8efe16fc5f5147979d58c78d8cd81" dmcf-pid="5mn4CIo91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KBS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제작진은) 시우민 소속사와 계속 소통 중"이라고 반박했다.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은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저도 과거에 '뮤직뱅크' PD를 오래 했는데 이 프로그램의 캐스팅과 라인업은 99% PD 담당"이라며 "결국 제작진과 기획사의 소통 문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ff9ea661ca9edd4054f46f60358c54970df2a64643c68538f7e52416f33593" dmcf-pid="1sL8hCg2HG" dmcf-ptype="general">이후 원헌드레드 측은 이수근 이무진을 다시 촬영에 참여시키겠다고 하면서도,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한 KBS의 공식 입장을 밝히라고 했다. 이에 KBS는 "('뮤직뱅크')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시우민 씨 측과 출연 여부에 대해 협의를 이어왔다"면서도 "다만 그 과정에서 논의의 방향이나 기대에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이해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 dmcf-pid="ti23gof55Y"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오늘(18일)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 첫 입성 10-18 다음 11억 기부 아닌 3억이었나… '유방암 인식 캠페인' W코리아, 연이은 침묵 [이슈&톡]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