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한국 유도 에이스 허미미, 4년 연속 금메달 작성일 10-18 3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최중량급 간판 김하윤도 4년 연속 정상…안바울은 7번째 금메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PYH2025101802830001300_P4_20251018180018704.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출전한 허미미<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자 일반부 57㎏급 8강전에서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이수빈(부산북구청)을 상대하고 있다. 2025.10.18 nowwego@yna.co.kr</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에이스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 허미미는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신유나(제주시청)를 한판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허미미는 이날 1회전은 기권승으로 통과했고, 8강부터 결승까지 세 경기를 모두 세로누르기 한판승으로 매조졌다.<br><br> 허미미는 이로써 4년 연속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2022년 103회 전국체전에서 처음 우승했고, 이듬해에도 57㎏급 정상에 올라섰다. 지난해에는 체급을 높여 63㎏급을 제패했다. <br><br> 허미미와 함께 여자 유도를 쌍끌이하고 있는 김하윤(안산시청)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박샛별(대구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PYH2025101802640001300_P4_20251018180018710.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나선 김하윤<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자 일반부 78kg 이상급 16강에서 김하윤(안산시청)이 장유경(충북도청)을 상대하고 있다. 2025.10.18 nowwego@yna.co.kr</em></span><br><br> 김하윤은 결승에서 밭다리 기술로 절반을 얻은 데 이어 곧바로 곁누르기로 한판승을 따냈다.<br><br> 김하윤은 올해로 8번째 전국체전에 출전해 4년 연속 정상을 밟았다. 김하윤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2개를 땄다. <br><br> 김하윤은 예선에서 장유경(충북도청)을 허벅다리 기술로 상대로 한판승을 거뒀고, 8강에서는 손정연(포항시청)을 같은 기술 절반승으로 제쳤으며, 준결승에서는 윤현지(철원군청)의 지도 누적으로 승리했다.<br><br> 남자 66㎏급 결승에선 안바울(남양주시청)이 임은준(인천시청)을 꺾고 1위에 올랐다. <br><br> 상대가 불참해 1회전을 기권승으로 통과한 안바울은 8강에서 업어치기 한판으로 현우성(충북유도회)을 눌렀고, 결승에서는 홍규빈(제주도청)을 상대로 지도승을 거뒀다. <br><br> 안바울은 결승에서 한팔 업어치기에 성공해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이 대회 7번째 금메달을 안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8/PYH2025101802930001300_P4_20251018180018715.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나선 안바울<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남자 일반부 66㎏급 8강전에서 안바울(남양주시청)이 현우성(충북유도회)을 상대하고 있다. 2025.10.18 nowwego@yna.co.kr</em></span><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탈모 극복' 옥주현 "저녁 대신 아침 샤워?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일" 선언 (눙주현) 10-18 다음 '팀 위해 희생 불사'… '여제' 최민정, 1차 아쉬움 딛고 2차서 금빛 복수 예고! 전 종목 예선 1위, 순항중!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