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한국여자유도 에이스 허미미&김하윤 4년 연속 금메달 쾌거 작성일 10-18 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18/0000574514_001_20251018182016110.jpg" alt="" /><em class="img_desc">▲ 허미미 사진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유도 에이스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허미미는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신유나(제주시청)를 한판승으로 꺾었다. <br><br>허미미는 이날 1회전은 기권승으로 통과했고, 8강부터 결승까지 세 경기를 모두 세로누르기 한판승으로 매조졌다.<br><br>이번 대회 우승으로 4년 연속 전국체전 금메달의 쾌거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18/0000574514_002_20251018182016147.jpg" alt="" /><em class="img_desc">▲ 김하윤 사진 연합뉴스</em></span></div><br><br>여자부 김하윤(안산시청)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박샛별(대구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하윤은 결승에서 밭다리 기술로 절반을 얻은 데 이어 곧바로 곁누르기로 한판승을 따냈다.<br><br>김하윤 역시 4년 연속 금메달이다. <br><br>남자 66㎏급 결승에선 안바울(남양주시청)이 임은준(인천시청)을 꺾고 1위에 올랐다. 본인 통산 7번째 금메달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순위]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HC 나고야 4연승 질주하며 2위 도약! 10-18 다음 [전국체전] 김우민 고향 부산서,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금메달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