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 돌파 작성일 10-1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8/0001300807_001_202510181846077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전석이 매진된 K리그1 대구-서울 경기</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가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204만 7,564명과 K리그2 101만 6,102명을 합쳐 2025시즌 K리그 유료 관중이 총 306만 3,66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이로써 2018년 유료 관중 집계를 시작한 K리그는 2023시즌에 처음 총 관중 300만 명을 돌파한 뒤로 3년 연속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br> <br> K리그1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동시에 열린 오늘 6개 구장에는 관중 8만 4,263명이 입장했습니다.<br> <br> 올 시즌 K리그1은 개막 이후 꾸준히 평균 관중 1만 명 이상을 유지하며, 현재 평균 1만 341명을 기록 중입니다.<br> <br> FC서울이 2만 4,417명으로 K리그1 12개 팀 가운데 평균 관중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이날 K리그1 우승을 확정 지은 전북을 포함해 대전, 포항, SK, FC안양 등은 지난 시즌보다 평균 관중이 증가해 리그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br> <br> 지난 시즌 K리그1은 총관중 250만 8,585명이 입장하며 2년 연속 200만 관중을 돌파했고 유료 관중 집계 이후 단일 시즌 최다 관중 등을 기록했는데, 올 시즌에도 200만 명을 넘어서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br> <br> K리그2는 지난 주말 34라운드 종료 기준 총 누적 관중 101만 6,102명을 기록해 K리그2 출범 이후 사상 최초의 1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br> <br> 올 시즌 K리그2는 수원(1만 2,467명)과 인천 (1만 187명)이 나란히 1만 명대 평균 관중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끌고 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레베카 28점' 흥국생명, '김연경 지켜본' 개막전서 정관장 제압 10-18 다음 "반응이 좋더라"…치어리더 김나연, '아찔' 드레스 자태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