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캄보디아서 사망' 故서세원 언급 "구치소 다녀온 후 달라져" 작성일 10-1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uIRWEQ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d3fe1d92d0bf50bd6512b4143ac3c84b2df5038f59f396c8efb457a898dbb" dmcf-pid="qT7CeYDx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힘든 시기를 털어놨다. / 유튜브 '위라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185623659isnl.png" data-org-width="640" dmcf-mid="7ktD8haV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mydaily/20251018185623659is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힘든 시기를 털어놨다. / 유튜브 '위라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1466d2658a28810554922d85772ced6f1e106ac66ddf96d20609f8a01f3e9a" dmcf-pid="ByzhdGwMs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 고(故) 서새원의 죽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41385b0c246499a59d7f5384be9a345c3993c039bfd6226c59b25ef6fad748" dmcf-pid="bWqlJHrRr9"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 공개된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9bcdbafb834e061b1da160163ae010e3acc6c80d2fa7a8a5fb8ab2792eb835c" dmcf-pid="KYBSiXmerK" dmcf-ptype="general">이날 박위는 "불안정적이고 스스로 변화시킬 수 없는 환경에 놓여져 있던 거잖느냐. 지금 돌아보면 그 때 시기는 누나한테 어떤 시기로 느껴지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23f9e051fa533fd5249941a21c3b24f9099239e378f628999f66ff04f7605f5" dmcf-pid="9GbvnZsdDb"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저는 어렸을 때는 좋은 가정환경에 있었다. 유복했고, 또 부모님 사이가 나쁘지 않았고 분명히 좋은 기억도 많았다"며 "그런데 2002년도를 기점으로 아버지가 구치소를 다녀와서 굉장히 여러 가지 변한 게 확 느껴졌다.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서 왔더라. 그때부터 저희 가정에서는 고비가 시작됐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7fb988a1acf6b8805f041035d57b455d5116f1aa8b568031d907764cb2d21c6" dmcf-pid="2t4Hj0SgO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버지의 사망을 떠올리며 "그때 충격이 너무 큰데 어떤 감정이 들어야 할지 모르겠더라. 평소에 감정을 많이 억누르면서 사는 스타일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때 마음은 '좀 허망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이렇게 한 순간에 사람이 세상에서 사리질 수 있는 거구나' 그전까지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또 미움이라는 것도 있고 애증의 관계였다. 나에게 그런 감정을 갖게 했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니까 그 감정을 어디로 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허망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1dcacb2bd147213fd325168e4c6d29b40c99fbbc499db8be3ddbb34b77c6822" dmcf-pid="VF8XApvamq" dmcf-ptype="general">당시 많이 울고 힘들어했던 시기였다고 고백한 서동주는 "그래도 세상을 관찰하며 스스로를 다잡으려 노력했다. 통계에서 정규분포를 배우며 ‘컨트롤할 수 없는 일도 결국 평균으로 돌아온다’는 생각을 했다. 슬픈 일이 생겨도 언젠가는 오른쪽 끝(좋은 일)도 있을 거라고 믿으며 현명하게 넘기려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2ffa946206e5549ecac57b0820a6749be46faee3ef705a2b9c7015b092ad6a" dmcf-pid="f36ZcUTNrz"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힘들 때 망가지지 말자'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들로 채우면서 그 시기를 버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9912291d2f2d25c19520ac365bc27c514e2149924a6cda9a90b2c7b5af89d8f" dmcf-pid="40P5kuyjO7" dmcf-ptype="general">한편, 서세원은 방송인 서정희와 결혼해 서동주 등 두 자녀를 뒀다. '서세원쇼' MC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영화 제작비 횡령과 전처 폭행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2015년 이혼 후 재혼했다. 2023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사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하차 5개월만 ‘놀뭐’ 깜짝 등장 “네 얘기하고 있었는데” 소름 10-18 다음 신유, 대선배 남진 향한 리스펙 “트롯 가수들에겐 남진이란 빽이 있다”(불후)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