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송탄관광특구축제에서 '길거리 씨름 한 판'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일 10-18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18/0005413232_001_20251018193615960.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씨름협회는 18일 송탄관광특구축제에서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 판’ 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약 5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씨름협회는 18일 송탄관광특구축제에서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 판’ 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약 5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br>대한씨름협회는 송탄상공인회와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한·미 교류 도모를 목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및 미국 가족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인 씨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현장은 뜨거운 열기와 활기로 가득했으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br><br>씨름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열린 씨름 체험교실에는 어린이와 외국인 관람객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선수들에게 기술을 배우고 직접 경기를 체험하며 전통씨름의 흥미를 만끽했다.<br><br>이후 진행된 ‘길거리 씨름 한 판’은 남자부·여자부로 구성되어 열띤 경쟁이 펼쳐졌으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도균(성인 남자부), 윤성희(성인 여자부)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와 준우승자, 공동 3위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br>「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대한씨름협회에서 운영하는 민속씨름 저변확대 사업이다. 전국의 다양한 축제(지역 축제, 대학교, 전통 시장, 해변 축제 등)와 연계하여 국민들에게 씨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일랜드 퍼갈 커틴, 경주 국제마라톤 우승…2시간 7분 54초 10-18 다음 '데뷔 2주년 D-Day' QWER, '흰수염고래'로 다시 증명한 역량 [가요공감]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