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2일차] 부산 에어로빅 다관왕만 4명…금메달 8개 우수수 작성일 10-18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일 다섯 개 종목에서 金 8개<br>여자 검도 지난해 이어 2연패<br>대회 이틀 차 23개 메달 추가</strong>사격이 금빛 릴레이를 이어갔다. 에어로빅은 금메달 4개를 선수단에 보태며 효자 종목으로 거듭났다. 부산 여자 검도는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하며 전국 최강임을 재확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10/18/0000123105_001_20251018195709272.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에어로빅·힙합 일반부 단체 결승에서 부산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18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이틀 차 금메달이 대거 쏟아졌다. 부산 선수단은 사격 2·에어로빅 4·검도1·양궁 1개 등 8개를 땄다. 에어로빅에서는 네 명의 다관왕이 나왔다. 여자 고등부 김지윤(부산동여고)은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스텝)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일반부 김현지(시체육회)는 3인조와 단체(스텝)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 윤창일과 차지원(이상 시체육회)도 3인조와 단체(스텝)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br><br>여자 검도(김서연·배지원·신민정·윤하늘·이예진·지은비)에서 부산의 적수가 없었다. 해운대 부산한마음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단체전에서 경남을 만나 3-0으로 꺾고 다시 한번 최정상에 올랐다. 양궁 90m에서 남자 대학부 이은재(한국체육대)가 323점을 쏘아 금메달을 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10/18/0000123105_002_20251018195709391.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철인 3종 남자 일반부 경기에 나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em></span>사격 여자 일반부 고은(부산시청)이 40점을 쏘아 체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쁨도 잠시 전북 소속 양지인(한국체육대)이 42점을 쏘며 또 한번 신기록을 경신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18일 부산 선수단은 금8·은5·동9개 등 모두 23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사전 경기를 포함해 부산은 18일까지 금23·은19·동33개로 모두 75개 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A]‘2홈런·10K’ 오타니 투타 원맨쇼 10-18 다음 김우민 "고향 팬 앞에서 금메달 너무 기쁨니다"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