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딸 나은이·하하 딸 송이 절친 케미 언급 "함께 노는 사이"[놀뭐][★밤TView] 작성일 10-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PtApvaW9">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GuQFcUTNv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5c68e13c7537ed1d6102d3b515d2a77cceda01d784e9fabd75fafb6035db8" dmcf-pid="H7x3kuyj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201452576ndob.jpg" data-org-width="680" dmcf-mid="yI7lMykP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201452576nd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08e6b71bfbfca47ceefc34b9b2f60a433b8e9ae1222ca5dc297542c19de774" dmcf-pid="XzM0E7WAWB"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유재석이 딸 나은이와 하하의 딸 송이의 '절친 케미'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d12d48b6dc3c4c0b0b61393caa48fd0cf8ad837c9315a9adbc42cac5ef7a722" dmcf-pid="ZKJ7mbXDvq"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인사모(인기는 없지만 유명한 사람들의 모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멤버 유재석, 하하, 이이경, 광희 등이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0e120ce01cc8502f35a87d8cfeb7adea638be9309b612fd50ae14814d9e6851" dmcf-pid="59izsKZwSz" dmcf-ptype="general">이날 광희는 "미국 시애틀로 10일 동안 여행을 다녀왔다"며 낮은 수준의 영어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하하는 "은퇴 준비하는 거야?"라고 놀렸고, 광희는 "본인 살려고 후배 보내는 거냐. 형은 유재석 옆에 너무 오래 붙어있다. 후배들이 다 형 때문에 자리 못 잡는다고 한다"고 쌓인 불만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1eb4b10dc3de160ff332030872dec00a6a6750f9e2c38bf64a3a58d0345546a0" dmcf-pid="12nqO95rS7"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우리 업계에서 누가 자리를 만들어주는 게 아니다. 자리는 제작진이 선택하는 것"이라며 혹시나 있을 오해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81f0f8aeaca1fea9483e1aee949b46cd5007d4f28a3f76203433fc6ed699fff" dmcf-pid="tVLBI21mS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하하는 광희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며 "약간 옛날 스타일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광희는 "이게 요즘 핫하다. 하이브의 신인 남자 아이돌 '코르티스'의 주훈 스타일이다"라고 당당히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p> <div contents-hash="32ef5a62dfb8f19f29635f288c4d33a52f21b6146cd92089247f75bf630f7665" dmcf-pid="FfobCVtslU" dmcf-ptype="general"> 이후 결혼과 육아 이야기가 이어졌다. 하하는 "결혼하기 전에는 인생을 충분히 즐겨야 한다"며 광희에게 충고했다. 하지만 광희는 곧바로 "하하 형은 결혼했는데 왜 계속 논다. 별 누나는 애 셋을 데리고 샵도 다니고, 체육대회도 간다"고 반격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a95dd657dbbe59dc69b628b8ae9a142392391533a93347dbf9dce729a0b99" dmcf-pid="34gKhfFO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201454554aubm.jpg" data-org-width="616" dmcf-mid="W1byJHrR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201454554au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42fc44fcbfdd91be4df075f0fcc7a1442d67170d3e04c8276d3d6edb4c0b72" dmcf-pid="08a9l43IT0" dmcf-ptype="general"> 이에 유재석이 거들었다. 그는 "엊그제 (나)경은이가 별 씨한테 받은 영상을 보여줬다. 인형을 가지고 나은이랑 송이가 같이 놀고 있었는데, 하하는 뒤에서 휴대폰 보면서 침대에 자빠져 있더라"고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bfcc97d71ae5eac3150d1851e229b37a596501ae09cee02562df4efd1d6b8070" dmcf-pid="p6N2S80Cv3" dmcf-ptype="general">당황한 하하는 "내가 카메라에 나왔어?"라고 되물었고, 유재석은 "나왔지. 송이가 나은이에게 '언니 나중에 인형 가지고 놀자'라고 하는데, 넌 그대로 누워 있더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a6e541635ff032e584155b30689301fab8d1ba5868d710fcff3591069e6d220" dmcf-pid="UoIdtLVZvF" dmcf-ptype="general">한편 광희는 요즘 삶이 너무 좋다며 "예전엔 아이돌 활동 때문에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 '무한도전' 녹화도 매일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군 휴가 때도 무한도전 촬영장에 갔었다. 프로그램이 끝났을 때 '도대체 내가 뭘 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ugCJFof5St"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신유 한 마디에 20kg 감량 성공.."괜히 살 빼라고 했다"[불후의명곡] 10-18 다음 수지, 발레복 입고 거울 셀카…“이게 진짜 우아美”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