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절대 인정 NO “과태료 감액→일부 승소” 주장[종합] 작성일 10-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1gPSj4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4967d9346fd00814f6d43c66c0c8a3ccd8ec6deaf7419b7734c369abc041d8" dmcf-pid="qPtaQvA8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민희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02349864sbsa.jpg" data-org-width="650" dmcf-mid="7S8XI21m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02349864sb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민희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BQFNxTc6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65ed48cd72fd3dc5cbe2114f97c2bd162ab8a824e0dbc6d3e2b62386804c6da2" dmcf-pid="bx3jMykPTb" dmcf-ptype="general">어도어 대표 출신 민희진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 관련 "일부 승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e15baabfbff305751ca92aef19d48aeaccb8eb373e023ab1f8fa3739979786f" dmcf-pid="KM0ARWEQSB" dmcf-ptype="general">민희진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이한 측은 10월 18일 뉴스엔에 지난 16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민희진이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 관련 "노동부에서 인정한 4개 쟁점 중 법원은 2개 인정, 2개 불인정해 노동청 처분이 뒤집힌 것이고, 이의 제기한 민희진은 일부 승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fee47c3ee267e5f503549181119a2f17ed7bd1641c39841e0b64745c242fde" dmcf-pid="9RpceYDxWq"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은 "노동청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라 괴롭힘이 인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과태료 감액했으므로 헤드라인의 민희진은 거짓이라 했지만 과태료 법원도 인정 및 본문의 과태료 처분을 그대로 인정이라는 것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807deb9e365fb3d635f684c394672d1ce4e8fa21ac5eeedd994001d118eb853" dmcf-pid="2AflcUTNhz" dmcf-ptype="general">또 민희진 측은 "이번 약식재판에서 법원은 고용노동청의 과태료 처분이 상당 부분 잘못됐다고 판단해 과태료를 감액했다. 이에 따라 민희진 측이 일부 승소를 거둔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1ce66968b137ae8031bb7f8225af0204afd4ed937487ea51bc31c51ff863d5f" dmcf-pid="Vc4Skuyjh7"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 측은 법원이 받아들인 일부 내용에도 법리나 사실 판단에 오류가 있다고 보고, 이를 정식 재판에서 다시 다루겠다는 입장이다. 4가지 사안 중 2가지 인정 2가지 불인정된 맥락에서 절반 내용에 대해 감액됐다"며 반론 보도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cc9cf4e8b6993316dd006f4bbdd9b64dcbd71df258b16151e9bdfbd00926384f" dmcf-pid="fk8vE7WASu"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어도어 재직 당시 함께 근무한 어도어 전 직원 A씨를 괴롭힌 의혹을 받고 있다. A씨는 어도어 부대표였던 남성 B씨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등 피해를 입었으며 당시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이 이를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은 이 같은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 중이다.</p> <p contents-hash="45214c59bebdb2517ca40ff695f1ea5e0e0482a5b02bcfb5e0926cc0244af671" dmcf-pid="4E6TDzYchU"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지난해 8월 민희진을 명예훼손 혐의,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서울서부지법을 통해 민희진에 대한 손해배상소송도 제기했다. 지난 1월 진행된 조정기일에서 A씨는 민희진의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민희진 측은 이에 응하지 않아 조정이 결렬됐다.</p> <p contents-hash="09c75a594f0b264cb94a11b84aa52683606495d1078a398af0b948dea45f4b5e" dmcf-pid="8DPywqGklp"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은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측에게 각각 20억 원대, 5억 원대 손해배상소송을 당해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민희진은 지난해 4월 긴급 기자회견에서 "아일릿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행사출연 등 연예활동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데뷔 시기 등과 관련해서도 르세라핌에 대한 주장을 펼쳐 피소됐다.</p> <p contents-hash="2fee688d9d0615d2b72de4dc303e9a0fe73d538fbff4532944a6b98a58b3fa02" dmcf-pid="6wQWrBHEv0"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민희진은 지난해 11월 하이브 퇴사와 함께 하이브를 상대로 260억 원 규모 풋옵션 행사를 위한 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해 재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a8f2925f0aa7e1b56e7c094b446dec16300a4859b3402a499b773b39df98348" dmcf-pid="PrxYmbXDC3" dmcf-ptype="general">재판부가 풋옵션 행사 청구권을 인정할 경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60억 원 상당의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 하이브는 지난해 7월 주주간계약이 해지됐으므로 풋옵션 행사 역시 효력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민희진은 계약이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으므로 대금 청구권이 있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QmMGsKZwW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sRHO95r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인사모 재개… 이미주, 우연한 등장으로 현장 초토화 10-18 다음 장원영, 비현실적 인형 미모…우아한 한복 자태 [N샷]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