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사고로 코뼈 골절→칩거 끝낸 근황 “100% 내 과실”(워킹맘이현이)[순간포착] 작성일 10-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6Bj0Sg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0f89fb3fdd5ddab043c1a8f0355f95515402931b1657bfe11b5f210ec42e7" dmcf-pid="yfSwpN6F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04647107hvzy.jpg" data-org-width="530" dmcf-mid="QXnPO95r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04647107hv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W4vrUjP3lg"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103df8ebfc1c47129a72f0d3cf65aaf9ec2cfc78d7277bd3f48571142749360f" dmcf-pid="Y8TmuAQ0Co"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코 부상을 당한 이현이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c6848510f07f5a8275bfd70e1605f10be75899238baf618513c3d53307a049" dmcf-pid="G1aRl43IhL" dmcf-ptype="general">18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동네마실룩 소개하려다 가을에 입을 옷 다 보여준 이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616d74abf52f480f7c822d55167c42ae5bada5623c6713956f687d4cffa6466" dmcf-pid="HtNeS80CCn"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최근 축구 프로그램 촬영 중 코 부상을 당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이현이는 “코가 깨졌다. 한 달째 아무것도 못 하고 칩거 생활을 했다. 회복을 하자마자 코에 부목을 떼자마자 (촬영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7f124afe11987ce7c550e0875b53b6b8d073f354f68497734c8ee79ea3ebcf" dmcf-pid="XFjdv6phTi"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코가 다친 경위에 대해 “축구하다가 헤딩을 했다. 프로 선수면 주위를 봤겠지만 공만 보고 헤딩을 했다. 상대 선수도 공만 보고 뒷걸음질을 하다가 뒤통수에 (박았다). 100% 저의 과실이다. 사고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1a804e1c5dd784934ab48c4156f648873c0b44ebcb56f191a42d447300d60a" dmcf-pid="Z3AJTPUlTJ"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부목을 가져와 “뼈가 부러져서 기구 같은 걸 넣어서 원래 모양대로 세우는 것이다. (원래대로 돌아오는 데에) 3개월이 걸린다더라. 나이도 많으니 진짜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붓기도 다 빠지고 괜찮아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50ciyQuSvd"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e9f90a70e5bb8254f7c19bea29c8439e32e2e09bb6dc3308748a80a66ef55a2a" dmcf-pid="1pknWx7vle"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아빠가 달라졌던 그해 이후… 미움도 사랑도 남지 않았다” 10-18 다음 “정신 안 차리면 죽겠더라” 양다일, 홀로서기 심경 고백 (더 시즌즈)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