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고등학교 사이클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강원의 첫 금빛 페달 밟아' 작성일 10-18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8/NISI20251018_0021019598_web_20251018204953_20251018205017323.jpg" alt="" /></span><br><br>[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강원 대표 양양고등학교(교장 손우영) 사이클팀(감독 황남식)이 18일 경남 김해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여자 18세 이하부 개인도로·단체도로 결승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이번 대회 강원의 첫 ‘금빛 페달’을 밟았다.<br><br>개인도로 결승에서는 3학년 홍윤화가 2시간 1분 36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같은 학교 홍하랑(3학년)이 곧바로 뒤따라 들어오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단체도로 경기에서도 양양고는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금메달을 추가, 이번 대회 2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br><br>황남식 감독은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손우영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사진=양양고등학교 제공) 2025.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자료 이전 첫 우승 김학수·첫 풀코스 윤은지...경주국제마라톤 국내 남녀부 우승 10-18 다음 현실로 나온 '케데헌 헌트릭스'‥"한국어 살리자 세계인이 떼창"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