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뇌암 투병’ 2세 팬 위해 1억4000만원 기부 작성일 10-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QvpN6F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ca94fa9b2907ac3361da7f65fb4186f16e3a0035f87f577dba2225704577c" dmcf-pid="6txTUjP3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SEOUL/20251018210225469leij.png" data-org-width="700" dmcf-mid="4vtLO95r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SEOUL/20251018210225469le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18a75a1318bda95d066279f5a4996e5915cc83ebf6423fec1b77ce7dea3bf2" dmcf-pid="PFMyuAQ0l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어린 팬을 위해 거액을 선뜻 내놓았다.</p> <p contents-hash="f0d1f04c809f28e310d75b0ac71b45efc9668890c75f9bde48b79a4fcf32adba" dmcf-pid="Q3RW7cxpCQ" dmcf-ptype="general">17일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뇌암 4기 진단을 받은 두 살배기 소녀 릴라(Lyla)의 부모가 개설한 모금 페이지에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를 기부했다.</p> <p contents-hash="babe371c6ffb57ea013dba083eacff76b8b8a2ab4cac56b0c54cd113324b4283" dmcf-pid="x0eYzkMUlP" dmcf-ptype="general">릴라는 생후 18개월 때 갑작스러운 발작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하고 공격적인 유형의 뇌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이후 릴라의 어머니는 지난 3월부터 SNS를 통해 딸의 투병 일기를 공개하며 치료비 마련을 위한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4f443f95ff2fee8c391fb3ce18240eb2b4a77592f304e6eb2b9f7b865a597927" dmcf-pid="yE1nsKZwC6" dmcf-ptype="general">특히 릴라는 스위프트의 열성 팬으로 알려졌다. 릴라의 어머니는 SNS에 “치료 중에도 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을 들으면 늘 미소를 짓는다. 언젠가 콘서트에 직접 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글과 함께 딸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스위프트의 눈에도 들어왔다.</p> <p contents-hash="e62953a586519684a197df75c4377d76ddda8c0c707abf6436e5da86595aec6a" dmcf-pid="WDtLO95ry8"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스위프트는 모금 페이지에 “내 친구 릴라에게 가장 큰 포옹을 보냅니다! 사랑을 담아, 테일러”라는 글과 함께 10만 달러를 기부했다.</p> <p contents-hash="152d6fb017b7a34c50894b008cd0a5473ca9d7298e9c25edf8be4d9667ba550f" dmcf-pid="YwFoI21mS4" dmcf-ptype="general">릴라의 어머니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테일러가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큰 선물을 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이제 남편과 함께 오롯이 아이를 돌보는 데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a01c1e2e3f674d87aaba408fa4f55c9929880a727235bdbc12a055c0180cc65" dmcf-pid="Gr3gCVtsTf" dmcf-ptype="general">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정규 12집 앨범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을 발했다.</p> <p contents-hash="b3bd4f910ac5ae0a8f10a1ff714b13c86b206aa11493c807747b543f74e3051c" dmcf-pid="Hm0ahfFOvV"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세상 떠난 딸과 12년 추억 공개 "아직도 심장 터질 것 같아" 10-18 다음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피날레,데뷔 7년만 국내 스타디움 첫 입성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