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80억 아옳이, 1000만원 샤넬 원피스도 무료나눔→이사 전 나눔 옷만 N천만원 작성일 10-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cncUTN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6ca2b7d0627961e33b0f210acb76719d140db523aee3d072f62b3b29f99d9" dmcf-pid="9B9U9miB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옳이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11627874ypxd.jpg" data-org-width="650" dmcf-mid="qLx2xTc6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11627874yp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옳이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2528815326d09c93a0bfe898628604f11f3923e39b359f6d6e29a297ab851" dmcf-pid="2b2u2snb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옳이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11628044jjov.jpg" data-org-width="650" dmcf-mid="BEqFqERu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11628044jj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옳이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812ae38a3771ad4c64bf69129fe7916271433a658e86c1172e4557fe1033d" dmcf-pid="VKV7VOLK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옳이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11628219wquo.jpg" data-org-width="650" dmcf-mid="bYmjmbXD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11628219wq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옳이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f9fzfIo9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d7262ea0ad162e2ba6454164eaf51a917f3a8320333f24cbfcf27197ea81279" dmcf-pid="424q4Cg2hC" dmcf-ptype="general">사업가 겸 모델 아옳이가 이사를 앞두고 몇천만 원대 옷을 나눔했다. </p> <p contents-hash="d65f77766db07a97d74ead9199a77c59284471448278afa6957e3428c7f18075" dmcf-pid="8V8B8haVTI"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16일 아옳이 채널에는 ‘이사합니다. 가기 전에 N천만 원어치 전부 다 나눔하고 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2d63051afdc0417f77f3ef472fad8fb569f07245daab333741155c2b8834ba6" dmcf-pid="6f6b6lNfh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아옳이는 “제가 곧 이사를 간다. 제가 맥시멀리스트이지 않나. 짐이 너무 많다. 다 가져갈 수 없어서 이사 가기 전에 나눔할 것들 정해서 여러분한테 팍팍 나눠드리려고 한다. 거의 몇천만 원어치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7157bab91e8a8fe200cdf8d6141c295a2cfa4691d9e74fde39a78db74a7fc0" dmcf-pid="P8Q9QvA8Ws" dmcf-ptype="general">옷방을 공개한 아옳이는 “옷들이 터져 나가려고 한다”라며 집에 있는 옷방만 3개고 물류창고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옷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f27b97ce0652c816316551eb2211493ff0b3387cdbb60458fccb17981e3e66" dmcf-pid="Q6x2xTc6ym" dmcf-ptype="general">10벌씩 20명에게 총 200벌을 나눔하겠다고 밝힌 아옳이는 “제가 특별히 나눔하고 싶은 게 있다. 700만 원이었나 1,000만 원이었나”라며 샤넬 한정판 원피스를 꺼냈다. 아옳이는 “이거 내가 입을까? 다시 보니까 예쁜 것 같기도 하고”라고 미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d8867e8a382c8065fbe3f716ede4b43283811eaa41c958fd9be5f0dff788ffc" dmcf-pid="xPMVMykPCr" dmcf-ptype="general">화려한 셀프포트레이트 원피스는 태그도 안 뗀 상태였고, 이 외에도 한 번도 입지 않은 옷이 속출했다. 아옳이는 “물류 창고에 있는 것까지 하면 100벌이 훌쩍 넘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스포 이 드레스룸에서만 100벌 가까이 나옵니다’라는 자막이 달렸다. </p> <p contents-hash="70d2e79bdddd42287baa43795a92a2db7e5a607f3e33982ea8f1004f8e7a1644" dmcf-pid="yvWIWx7vvw" dmcf-ptype="general">아옳이는 “이사 가는 집은 드레스룸이 여기에 반 정도밖에 안 될 수 있다. 심지어 저는 한 번도 안 입은 옷도 진짜 많다”라고 말했다. 흰색 레이스 원피스를 꺼낸 아옳이는 “이건 뭐 진짜 결혼해야지 뭐. 당분간 결혼 안 할 것 같으니까”라고 나눔을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a785a78be861dc78b64184602b9f2d6bf1c88ac6cb30aba9e70be49886213a04" dmcf-pid="WTYCYMzTCD" dmcf-ptype="general">파티장이 아니면 입기 힘든 화려한 옷들이 계속 나오자 아옳이는 “나중에 ‘어디 입고 가’ 쇼핑몰을 할까? 파티룩 렌털숍을 할까?”라고 고민했다. 첫 번째 옷방에서만 고작 3칸에 46벌이 나오자 아옳이는 “그냥 이사를 안 가고 싶다”라고 지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2e27be4210d47e99fa16d27b3f2b60694b3ed39df7aabd3b8a4f54678a2ba79" dmcf-pid="YyGhGRqyWE" dmcf-ptype="general">촘촘하게 옷으로 채워진 다음 옷장이 등장했고, 한 번도 안 입은 루이비통 카디건을 든 아옳이는 “이 옷의 장점이자 단점이 팔이 길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옳이는 “제가 옷 사는 걸 진짜 좋아한다. 쇼핑몰을 하는데도 맨날 옷을 사. 마음이 허한가 봐. 파티복 있어도 결국 입는 건 청바지에 티셔츠다. 사람 사는 건 똑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b849487984f72fac3c3a818891b6c74869d5e5d5d18876fcd9bae0904c1a2f" dmcf-pid="GWHlHeBWvk" dmcf-ptype="general">지친 아옳이는 결국 의자까지 꺼냈고, 두세 번째 옷방과 물류창고 소개를 포기했다. 나머지 옷은 소셜미디어 이벤트로 진행하기로 한 아옳이는 벽장을 가득 채운 수많은 건강기능 식품과 화장품 나눔까지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e9fd3d9d89b1e8df7e090cac62c281945b4d1ecfa5577560e1776bd0c5df8d30" dmcf-pid="HYXSXdbYCc" dmcf-ptype="general">한편 연매출 80억 쇼핑몰 CEO이자,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아옳이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원에 사들였다. 잔금은 지난 10월 10일 치렀으며,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쳤다. </p> <p contents-hash="830b8876385260f7cae33c44f5cd330be846f3e61c1f9170deb6b69165f75e10" dmcf-pid="XGZvZJKGlA" dmcf-ptype="general">소유권 이전과 함께 채권최고액 23억 3,500만 원 규모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대출금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아옳이는 약 18억 6,800만 원(매입가 28%)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Z5FYFof5v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513G3g41W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틱한 사정" 정인선, 정일우 진심·배려 알았다 ('화려한 날들') 10-18 다음 네이버 뉴스 댓글 '좌표찍기' 여론조작 의심 60여건 탐지했다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