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에 직진 선언…"이제 반말할 거야" 작성일 10-1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1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PgqERu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0f0a25b9b9a9cdaba98279b32329be480916120455d93fe42b96c0a2fcbac" dmcf-pid="uuQaBDe7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1/20251018213714144rzpx.jpg" data-org-width="1314" dmcf-mid="pIXzCVts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1/20251018213714144rz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696f11218330b8e03d4071559ca854826a0b56332cd902994f9a3cca0d3e03" dmcf-pid="77xNbwdzX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일우와 정인선 사이의 거리감이 무너졌다.</p> <p contents-hash="a8165ff8b5866644e304bfe3a506f1332ce1f4f088aea8eb666532389bb688d5" dmcf-pid="zzMjKrJq5M" dmcf-ptype="general">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지은오(정인선 분)는 사라진 수첩을 찾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 이지혁(정일우 분)이 몰래 지은오의 테이블 위에 수첩을 놓고 숨어 있다가 들키자, 지은오는 "깜짝이야, 왜 거기서 나와요? 언제 왔어요?"라며 놀랐다. 이지혁은 "방금 넥타이가 안 보여서 창고에 두고 갔나 했는데, 없네 짐 옮길 때 빠졌나"라며 얼버무렸고, 지은오는 밤새 병원에 있던 그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d1de00f4416fcfd669ba123afa67e0d0e884cbff8e721e78c2a2b43eeaecdb6" dmcf-pid="qqRA9miBGx" dmcf-ptype="general">대화 중 이지혁이 자연스럽게 반말을 쓰고 있다는 걸 깨달은 지은오가 "지금 저한테 계속 반말하고 있는 거 알아요? 원위치하시죠, 이 대표님 지실장님"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이지혁은 "싫어. 이제 그만하자. 아직도 우리가 선후배도 못 되는 그런 사이야?"라고 단호히 말했다.</p> <p contents-hash="7a143581e65eaae977e672e445b2b6f3145c27633a2f8d8479e93f65f0056d98" dmcf-pid="BBec2snbYQ"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본인을 선배라고 부른 것을 언급하며 "너도 모르게 날 선배로 복귀시켰어, 내가 해달란 적도 없는데"라며 웃었고, 마지막으로 "나는 다시 너한테 반말할 거야 은오야, 지은오라고 부를 거라고 네가 뭐라 하든"이라며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75d97de4776e7c478845b06eef6f0672477abb52eedb1b75428ae36ae906fd" dmcf-pid="bbdkVOLKGP"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혁은 쑥스러움을 감추려는 듯 꾀병을 부리며 자리를 피했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KKJEfIo9G6"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첫 비행기 탄 손녀 깜찍함에 사르르‥딸바보 이어 손녀바보 10-18 다음 두 번 실수는 없다! 박현성, 14위 실바 상대로 다시 한번 UFC 랭킹 진입 도전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