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트럭 앞 드러눕고 구르고 "회사 무너진다" [TV캡처] 작성일 10-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d0RWEQ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a98f2abb68ee916c3db8b9b61e837b963486086782a8f2108547bb609b823" dmcf-pid="97JpeYDx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풍상사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213354378lrtt.jpg" data-org-width="600" dmcf-mid="bgCRO95r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213354378lr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풍상사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6279c817f8d99090f9d08986f67b4454cf44631a219a55c9ceb52fec6b49e3" dmcf-pid="2ziUdGwM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태풍상사' 이준호가 회사를 지키기 위해 트럭을 막았다. </p> <p contents-hash="0c8448a51cf7c93a5aea265f2a6af469220dba1b435f81fb5d1bccf6b749957e" dmcf-pid="VqnuJHrRyU"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는 강태풍(이준호)이 트럭을 막아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4ffddf33540cf32a41cebf25d946b469ceb012ca27068c000e5f2baa3b9bb7a" dmcf-pid="fBL7iXmevp"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풍은 트럭을 막기 위해 아스팔트 위에 드러누웠다. </p> <p contents-hash="441094a067b5eed90226fc315413d5b87b13ca3ed269410a7352f5171705f5f7" dmcf-pid="4boznZsdl0" dmcf-ptype="general">때마침 오미선(김민하)이 "잠깐만요!"라며 달려왔다. 오미선은 한 종이를 건넸고, 이를 확인한 강태풍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061857269ad39c6e43dc6c2f579ed5df437c66f4fd3383c90f74e3004c8c82cc" dmcf-pid="8KgqL5OJh3" dmcf-ptype="general">고마진(이창훈)은 트럭 운전사를 설득했다. 이후 강태풍에게 "저 사람들 이바닥 빠꼼이들이다. 눈치가 빤하다. 창고는 내가 어떻게든 해볼 테니 도착하면 인천에서 시간 잘 끌고 있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ed16bde3932e15c0268bb309a4d5895bb08dc957c1769450cfec9373317505e" dmcf-pid="6G2yKrJqCF"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트럭을 타고 올라가는 길 기사에게 "무서웠다. 이게 잘못되면 저희 회사도 무너진다더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e64fd92cc25c87beca8aad92911e12afcfaddc55e0c5baf4057c00f27baebeda" dmcf-pid="PHVW9miBSt" dmcf-ptype="general">운전기사가 "목숨보다 중요하냐"고 묻자 강태풍은 "저희 아버지 26년이다"라고 답하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b8293ca9e744f8233e56b2d860096bd1cadfa0fdda10c1c1fad903abecb81759" dmcf-pid="QXfY2snbW1" dmcf-ptype="general">하지만 인천에 도착해 창고가 마련되지 않은 것을 확인한 트럭 기사들은 물건을 내던지기 시작했다. 강태풍은 굴러가는 원단을 잡으려다 차에 치일 뻔하기도. 결국 물건을 내려야 했고, 강태풍은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xZ4GVOLKh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데뷔 후 34년간 쉼없이 달린 이유 "두 달 쉬면 사라질 것" ('놀뭐') 10-18 다음 이준호, 회사 살리려 트럭 앞 ‘大자 시위’..”하나도 안 무서워”(태풍상사)[순간포착]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