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원단 지키다 트럭에 치일뻔… "아버지의 26년" [TV나우] 작성일 10-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YXRWEQ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6fd504518ade90b6cefe1c895c818729aca50b4fc7ba1b20a00d6fc926627" dmcf-pid="xzGZeYDx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daily/20251018214448099vmmh.jpg" data-org-width="620" dmcf-mid="PpCSfIo9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daily/20251018214448099vm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2ec66236e9ba053aa2b3d4506d6f9951f41037efa5e42161c5b840daeaff09" dmcf-pid="yEeiGRqy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태풍상사' 이준호가 회사를 위해 몸을 바쳤다.</p> <p contents-hash="5de31ec06c7304457864a5ab3c099128b1ea52f9552ccdca2b28091e4b1cf818" dmcf-pid="WDdnHeBWh1"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3회에서는 회사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는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방송됐다. </p> <p contents-hash="3333a26f974d553650fe74962228ea41a7111704cf747c6e587027798f80088e" dmcf-pid="YK5FnZsdW5"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풍은 트럭 앞에서 대자로 누워 원단이 폐업한 공장으로 들어가는 걸 막았다. 강태풍과 오미선(김민하)은 원단을 인천으로 돌려보내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5ed5c0a50815c4c390af20ff96228b2a6df6c3b15ab8d38355bcb11e281b3075" dmcf-pid="G913L5OJCZ" dmcf-ptype="general">한 트럭 운전사는 강태풍에게 "저 사람들 이 바닥 빠꼼이들이다. 눈치가 빤하다. 창고는 내가 어떻게든 해볼 테니 도착하면 인천에서 시간 잘 끌고 있어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0b08b1962064e8f6e7b1af19d8921d24e40eb08750c6d2b05c0eb6316a2bd9" dmcf-pid="H2t0o1IiyX"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트럭을 타고 올라가는 길 기사에게 "무서웠다. 이게 잘못되면 저희 회사도 무너진다더라"라고 얘기했다. 운전기사가 "목숨보다 중요하냐"라고 묻자 강태풍은 "저희 아버지 26년이다"라며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d8f229dc5efbbc966eb9b85270cca766066cc4c5368cbf801f17e5c70ffd0c76" dmcf-pid="XVFpgtCnTH" dmcf-ptype="general">물건이 인천에 도착했으나, 창고는 마련되지 않았고, 트럭 기사들은 원단을 내던지기 시작했다. 강태풍은 굴러가는 원단을 잡으려다 차에 치일 뻔하는 위험천만한 상황까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6bbaaba83c7d212ba6b9a056797ba27d3c3628931dffd3bcb600d91fcfaf364" dmcf-pid="Zf3UaFhLCG" dmcf-ptype="general">이에 트럭 운전사는 리턴비를 외상해 줄 테니 원단을 내리자고 제안했다. 트럭 운전사는 "다들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래. 예전에는 저 주차장이 가득 차있었는데, 지금은 텅텅 비어있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74a43bcfe2f1666ce67a42c746f3367ee0549cbb917135e0bf76e612fb2ae13" dmcf-pid="540uN3lohY"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주차비가 비싸냐"라고 물었고, 트럭 운전사는 "일이 없다니까"라며 황당해했다. 이후 강태풍은 원단을 주차장으로 옮겨 밤을 새우며 지켰다.</p> <p contents-hash="28c1bdbcdcdeaae717c7a4e268c43d94cb1c4f8eb30f45603752f606e73c38f2" dmcf-pid="18p7j0SgC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태풍상사']</p> <p contents-hash="f6de0a0c9a7bfa9d91230f2b348b64b76cb5130832650eac5d5812123b6de3de" dmcf-pid="t6UzApva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태풍상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PuqcUTNC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러기 부부' 손태영, ♥권상우에 서운함 '울컥'…"결혼기념일 선물도 없어"('Mrs.뉴저지') 10-18 다음 이수근, '재혼' 이상민 아내 못 만나…"10년 동안 집 한번 못 가봐" 폭로 (아형)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